철도
2019/05/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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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대호에이엘4,680 ▲180 (+4.00%)

    [관련내용]알미늄 코일(Coil), 판재(Sheet) 및 고품질 환절판(CircleSheet)을 전문 생산하는 알미늄 사업 부문과 TSC소재 와 철차임가공 등을 생산하는 철강제조 사업 부문으로 구성

  • 서한1,690 ▲35 (+2.11%)

    [관련내용]도시철도 3호선 5공구 건설공사 등 다수의 철도공사 시공 경험을 보유

  • 동아지질23,450 ▲350 (+1.52%)

    [관련내용]국내시장 점유율 80%를 차지

  • 대아티아이6,600 ▲0 (+0.00%)

    [관련내용]철도신호제어 시스템 및 지능형교통시스템 전문업체

  • 리노스1,800 ▲0 (+0.00%)

    [관련내용]신분당선, 부산지하철3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등 철도 노선의 무선통신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



[이슈히스토리]

미국의 다음 타깃은 철도, 중국 최대 철도 기업 쫓아낼 법안 발의2019/05/28 12:05

  • 중국 국영 철도 차량회사 중궈중처(中國中車·CRRC)가 미국 워싱턴DC 등 수도권 지역 지하철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정부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강하게 압박하는 동시에 미 의회가 중국 국영 철도 기업을 정조준하고 있다. 마크 워너 등 워싱턴DC 인근을 지역구로 둔 미 상원의원 4명은 '워싱턴DC 지하철을 운영하는 당국이 비시장(non-market)경제 국가가 소유하거나 재정적으로 관련된 모든 업체와 철도 차량 계약을 맺는 것을 금지한다'는 조항을 담은 법안을 최근 제출했다고 닛케이아시안리뷰가 25일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예타개편, 대형 SOC사업 '급물살' 지자체 '환호'VS. 시민단체 '수심'2019/04/04 12:04

  •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 개편이 사실상 지자체의 대형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의 길을 터주게 됐다. 일각에선 사업의 타당성 평가라는 예타 본연의 취지가 무너졌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또 이번 개편안을 반기는 지자체와 달리 시민단체는 정부의 무분별한 SOC 개발 부담이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3일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 개편으로 인해 지방권 SOC 사업 추진이 기존보다 수월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수도권 예타 종합평가 가중치도 경제성(60~70%)과 정책성(30~40%)으로 변경되면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B(GTX-B) 사업 등 수도권 대형 SOC 사업의 예타 통과 가능성도 커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수도권 '예타' 확 푼다2019/03/28 12:03

  • 정부가 다음달 2일 예비타당성조사 개편안을 발표한다. 국책사업의 경제성을 검증하는 예타 제도가 전면 개편되는 것은 1999년 예타 도입 이래 처음이다. 특히 이번 개편안에는 예타의 대표적 경제성 심사 항목인 '재원 조달 가능성' 개편 방안이 포함돼 경기도 수원시민의 숙원사업인 신분당선 연장(광교~호매실·11.1㎞)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입주민이 미리 낸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을 조달된 재원으로 계산하도록 예타 제도를 바꾸는 방식을 통해서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종합발전방안'을 다음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철도공단, 예타면제 철도건설로 18兆7000억 생산유발2019/03/19 12:03

  • 최근 정부가 확정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철도망 구축사업이 대거 포함되면서 광역 철도교통 및 물류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예타면제 대상 철도건설사업 구간은 전국에 걸쳐 모두 7곳으로, 공사비 합계만도 12조7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건설 프로젝트다. 이들 사업은 예타가 진행중이었지만 지지부진했거나 예타의 벽을 넘지 못해 정상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했던 것들로, 지역 산업인프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차 북미회담發 훈풍, 건설·철도 관련 경협주 '강세'2019/02/27 12:02

  •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남북경협 수혜주로 거론되는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건설·철도주들을 중심으로 북미정상회담 훈풍이 불었다.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방법과 북한 지원문제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김영환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단계적 비핵화 조치’와 미국의 ‘단계적 경제제재 완화’가 교환 (이하 스몰딜)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UN안보리와 미국이 제한적으로나마 대북 제재를 완화해준다면 그동안 막혀 있던 경협의 현실화가 가까워진다”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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