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2019/08/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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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대아티아이6,850 ▲210 (+3.16%)

    [관련내용]철도신호제어 시스템 및 지능형교통시스템 전문업체

  • 현대로템20,550 ▲500 (+2.49%)

    [관련내용]철도차량 제작, 철도신호 및 통신 등의 철도사업부문, 중기사업부문 및 자동차설비, 제철설비 및 오염방지시설 등의 환경설비를 제조, 판매하는 플랜트사업부문으로 구성

  • 광명전기2,520 ▲50 (+2.02%)

    [관련내용]수배전반, 태양광발전시스템, 전력기기, 임대사업 등의 제조, 판매, 용역제공 등

  • 현대건설47,500 ▲650 (+1.39%)

    [관련내용]토목/환경사업, 건축/주택, 플랜트/전력, 기타부문으로 구분

  • 선도전기4,000 ▲55 (+1.39%)

    [관련내용]중전기기 전문업체로 발전, 송변전, 배전설비등 제반 산업용 플랜트의 전력 설비에 공급되는 각종 전력변환기기류를 생산·판매하는 사업부문과 창업자 및 벤처 기업에 금융투자를 하는 사업부문으로 구성



[이슈히스토리]

GTX-B 예타 통과…재편되는 수도권교통망2019/08/23 12:08

  • 최고속도 180㎞/h의 고속 도심철도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 중 마지막 남은 B노선이 21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앞서 A노선(운정~동탄, 2018년 12월 착공) 및 C노선(덕정~수원, 2019년 6월 기본계획수립 착수)에 이어 송도~마석 구간의 B노선까지 3개 노선이 모두 건설되면 수도권 교통지도가 완전히 새롭게 바뀐다. 3기 수도권 신도시와 이들 지역의 교통혼잡 문제를 대폭 개선할 기반도 마련됐다는 평가다. 정부는 A, C노선보다 늦은 B노선의 건설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B노선 사업추진 방식 결정을 위한 민자적격성검토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즉시 신청하고, 금년 내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미국의 다음 타깃은 철도, 중국 최대 철도 기업 쫓아낼 법안 발의2019/05/28 12:05

  • 중국 국영 철도 차량회사 중궈중처(中國中車·CRRC)가 미국 워싱턴DC 등 수도권 지역 지하철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정부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강하게 압박하는 동시에 미 의회가 중국 국영 철도 기업을 정조준하고 있다. 마크 워너 등 워싱턴DC 인근을 지역구로 둔 미 상원의원 4명은 '워싱턴DC 지하철을 운영하는 당국이 비시장(non-market)경제 국가가 소유하거나 재정적으로 관련된 모든 업체와 철도 차량 계약을 맺는 것을 금지한다'는 조항을 담은 법안을 최근 제출했다고 닛케이아시안리뷰가 25일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예타개편, 대형 SOC사업 '급물살' 지자체 '환호'VS. 시민단체 '수심'2019/04/04 12:04

  •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 개편이 사실상 지자체의 대형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의 길을 터주게 됐다. 일각에선 사업의 타당성 평가라는 예타 본연의 취지가 무너졌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또 이번 개편안을 반기는 지자체와 달리 시민단체는 정부의 무분별한 SOC 개발 부담이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3일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 개편으로 인해 지방권 SOC 사업 추진이 기존보다 수월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수도권 예타 종합평가 가중치도 경제성(60~70%)과 정책성(30~40%)으로 변경되면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B(GTX-B) 사업 등 수도권 대형 SOC 사업의 예타 통과 가능성도 커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수도권 '예타' 확 푼다2019/03/28 12:03

  • 정부가 다음달 2일 예비타당성조사 개편안을 발표한다. 국책사업의 경제성을 검증하는 예타 제도가 전면 개편되는 것은 1999년 예타 도입 이래 처음이다. 특히 이번 개편안에는 예타의 대표적 경제성 심사 항목인 '재원 조달 가능성' 개편 방안이 포함돼 경기도 수원시민의 숙원사업인 신분당선 연장(광교~호매실·11.1㎞)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입주민이 미리 낸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을 조달된 재원으로 계산하도록 예타 제도를 바꾸는 방식을 통해서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종합발전방안'을 다음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철도공단, 예타면제 철도건설로 18兆7000억 생산유발2019/03/19 12:03

  • 최근 정부가 확정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철도망 구축사업이 대거 포함되면서 광역 철도교통 및 물류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예타면제 대상 철도건설사업 구간은 전국에 걸쳐 모두 7곳으로, 공사비 합계만도 12조7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건설 프로젝트다. 이들 사업은 예타가 진행중이었지만 지지부진했거나 예타의 벽을 넘지 못해 정상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했던 것들로, 지역 산업인프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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