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2019/07/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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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DGB금융지6,940 ▲240 (+3.58%)

    [관련내용]연결 대상 종속회사는 은행업을 영위하는 대구은행, 선불교통카드 사업을 영위하는 카드넷, 신용조사 및 채권추심 업체 대구신용정보이며, 그룹시너지 강화와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중

  • 하나금융지주32,400 ▲850 (+2.69%)

    [관련내용]㈜하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캐피탈㈜, 하나SK카드㈜, 하나HSBC생명보험㈜, ㈜하나아이앤에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하나다올신탁 등의 자회사와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PT Bank Hana, Hana Funding Ltd., 하나제일호사모투자전문회사, Hana Asia Ltd.,㈜다올자산운용, DAOL INVESTMENTS,INC 등의 손자회사를 보유한 금융지주회사.

  • 우리금융지주11,600 ▲300 (+2.65%)

    [관련내용]

  • KB금융39,200 ▲750 (+1.95%)

    [관련내용] 국민은행, KB투자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창업투자, KB선물, KB생명보험 등의 자회사를 보유한 KB금융그룹의 금융지주회사.

  • 기업은행12,300 ▲200 (+1.65%)

    [관련내용]



[이슈히스토리]

이자 수익만 14조…4대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급' 실적2019/07/29 12:07

  • 4대 금융지주(KB·신한·우리·하나)가 상반기에 실적 ‘축포’를 쏘아 올렸다. 미·중 무역 갈등과 부동산 규제 등 각종 경영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저마다 ‘역대급’이란 타이틀을 달아가며 선방했다. 다만, 지주사 실적의 70~80%는 이자 이익이 만들어낸 결과다. 4대 금융 지주사가 상반기에 거둬들인 이자 이익은 총 14조2700억여원에 달한다. 순이자마진(NIM·Net Interest Margin)은 다소 떨어졌지만 ‘이자 장사’라는 꼬리표는 여전히 따라 붙는 이유다. 순이자마진은 금융기관이 이자로 벌어들인 수익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자세히보기]

2분기 실적 발표 앞둔 은행주, 주가 부진 벗을까?2019/07/16 12:07

  •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 은행주를 팔아치우고 있다. 미 연준과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신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도입 등으로 은행 영업환경이 좋지 않을 것 전망되기 때문이다. 다만 오는 18일부터 발표되는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하반기에 접어들수록 배당 매력 등이 부각되면서 은행주가 시장 방어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은행업종 지수는 전년 대비 13.3% 줄어든 749.42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올해 신한 리딩뱅크 수성...하나금융 3위 전망2019/07/03 12:07

  • 은행권의 실적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신한금융이 연말까지 리딩뱅크 자리를 수성하고, 하나금융이 3위 자리를 굳힐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은행권의 2·4분기 실적은 대출성장률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대체로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4분기 신한금융은 976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KB금융(9432억원)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리딩뱅크를 수성할 것으로 나타났다. 1·4분기 우리금융에 3위를 내줬던 하나금융은 2·4분기에 645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585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우리금융을 다시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오늘부터 2금융권 DSR 본격 시행…취약차주 대출문턱 더 높아진다2019/06/17 12:06

  • 오늘부터 제2금융권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도입된다. 대출 취급 시 차주들의 상환능력 확인 관행을 개선해 가계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마련된 제도이지만 한층 까다로워진 대출 규제로 급전이 필요한 서민차주들의 부담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 역시 만만치 않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보험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캐피탈 등 2금융권을 대상으로 DSR 관리지표가 도입된다. DSR은 차주의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과 소득을 비교해 일정 비율 이하로 억제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난해 10월 시중은행에 이어 2금융권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제도권 내 전 금융기관들이 DSR 규제를 받게 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정부, 은행권의 핀테크기업 소유방안 검토, 해외진출 적극 지원2018/11/19 12:11

  • 정부가 시중은행이 핀테크(금융+기술) 업체를 직접 인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시중은행의 해외 진출도 적극 돕겠다는 계획이다. 인터넷은행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펼치려면 비식별화 개인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대해 “비식별화된 개인정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기업은행이나 대구은행처럼 베트남에 진출하려는 은행권에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하자 이 총리는 “금융기관 해외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
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