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2019/09/1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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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조국 포함 장관급 6명 임명 재가2019/09/09 12:09

  •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날 임명이 재가된 장관급 인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법무부 장관에 조국,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 등이다. 새로 임명된 각료들에 대해서는 이날 오후 2시 문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 직후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고 대변인이 밝혔다.[→자세히보기]

문재인 대통령, 9일 '조국 임명' 여부 결단2019/09/09 12:09

  •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거취를 놓고 칼날 위에 섰다. '임명이냐, 낙마냐' 선택지는 둘 중 하나다. 하지만 어느 쪽도 후폭풍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최악'과 '차악' 중 골라야 하는 난감한 입장에 처했다. 문 대통령은 이르면 9일 조 후보자 임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8일 "조 후보자 임명 가능성은 어제부터 열려 있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 논의 끝에 '임명' 의견을 청와대에 전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새벽 2시16분, 100차례 질문' 조국 기자간담회 마무리 (종합3)2019/09/03 12:09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2시16분께 마무리됐다.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로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자리였다. 100차례의 기자 질문과 조 후보자 답변이 이어지면서 11시간에 가까운 기자간담회가 이어졌다. 조 후보자가 자정을 넘겨서라도 원하는 질문은 다 받겠다고 밝힐 때만 해도 정치적 수사로 보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조 후보자는 실제로 2일 자정을 넘겨 3일 새벽까지 간담회를 이어갔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회를 봤지만 개입은 최소화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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