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2019/09/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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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서진시스템25,650 ▲1,350 (+5.56%)

    [관련내용]통신장비/핸드폰 부품/반도체 장비 등을 제조/판매

  • 케이엠더블유75,800 ▲3,800 (+5.28%)

    [관련내용]무선통신 기지국에 장착되는 각종 장비 및 부품류 등을 생산, 판매

  • 머큐리11,500 ▲500 (+4.55%)

    [관련내용]정보통신장비(AP, 광케이블, 교환/위성장비 등)를 개발, 생산, 판매하며 국내 3대 통신사업자(KT, SKB, LGU+)를 대상으로 가정 내 단말장비의 제조, 공급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우리로2,465 ▲75 (+3.14%)

    [관련내용]FTTx 초고속 광 통신 망 구축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광 분배기 칩과 이를 이용한 광 모듈 및 Wafer를 생산

  • 이노와이어리33,000 ▲1,000 (+3.13%)

    [관련내용]LTE 시험장비, 계측장비, 무선망 최적화장비 전문업체



[이슈히스토리]

5G용 트랜지스터 수요 급증…RFHIC 시총 1조클럽 가입2019/09/10 12:09

  • 통신장비 업체 RFHIC(218410)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5G 시대를 맞아 주력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외에서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주가도 이에 화답하듯 연일 고공행진하며 1조 클럽(시가총액 1조원대)에 가입했다. 같은 업종 내에서 2년새 주가가 10배 이상 오르며 시총 3조원을 기록한 KMW를 연상시킬 정도로 기세가 거침없다. 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RFHIC 주가는 이달 들어 27.3% 급등했다. [→자세히보기]

트럼프 "미중 협상에서 화웨이 거론하고 싶지 않다"2019/09/05 12:0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 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문제를 논의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화웨이 문제와 관련 "그것은 국가 안보 우려다. 화웨이는 우리 군, 정보기관의 큰 우려이며 우리는 화웨이와 사업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중국과 관련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면서 “화웨이는 우리가 그동안, 또는 지금 당장 거론하고 싶은 플레이어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WSJ "美 당국, 화웨이 추가 기술탈취 혐의 조사 중"2019/08/30 12:08

  •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또 다른 기술탈취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화웨이가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사람 및 기업으로부터 지식재산을 절도한 혐의를 비롯해, 경쟁업체로부터 인재를 빼돌린 혐의 등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수사를 주도하고 있는 뉴욕 브루클린의 뉴욕동부지검이 보낸 화웨이 서류 소환장 등에 따르면 미 당국의 이번 수사는 올 초 화웨이 기소건과는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앞서 뉴욕 동부지검과 워싱턴주 대배심은 지난 1월 말 금융사기, 기술절취 등의 혐의로 화웨이와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을 기소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5G 낙수효과·中화웨이 반사이익, 통신장비 실적 '훨훨'2019/08/21 12:08

  • 통신장비와 부품에 주력하는 업체들이 올 들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국과 미국에서 5G 이동통신 인프라 투자에 나선 것이 주된 이유다. 5G 투자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 통신장비 기업은 올 하반기에도 실적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에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제재조치까지 더해지면서 국내 통신장비 기업들은 반사이익까지 얻고 있다. [→자세히보기]

"혼란 막을 시간 필요"…美, 화웨이 거래제한 유예 90일 연장2019/08/20 12:08

  • 미국 상무부는 거래제한 기업으로 지정했던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대한 거래제한 조치 유예를 90일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미 상무부는 19일 홈페이지에 보도자료를 게시하고 "화웨이의 임시 일반면허(temporary general license)를 90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소비자들에게 화웨이 제품에서 벗어나라고 촉구하는 데 있어서 혼란을 막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이번 90일 연장은) 집요한 국가안보·외교정책 상의 위협을 감안해 미국 전역의 소비자들이 화웨이 장비로부터 (다른 회사 장비로) 옮겨가는 데 필요한 시간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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