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무역분쟁N
2019/10/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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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신송홀딩스4,230 ▲45 (+1.08%)

    [관련내용]투자법인으로부터 배당 받는 배당금을 주요 수익원으로 하는 순수 지주회사로, 신송산업, 신송식품, Singsong(HK)Ltd. 등 3개사를 지니고 있음

  • 샘표식품29,950 ▼50 (-0.17%)

    [관련내용]샘표 주식회사로부터 인적분할 되어, 식품 제조, 가공 및 판매를 담당하는 식품사업부문을 영위

  • 샘표39,900 ▼100 (-0.25%)

    [관련내용]2016년 7월 식품사업 부분을 분할하여 신설하고, 동사에는 투자사업 부문만 남아 지주회사로 전환함. 주요 자회사로는 식품사업의 샘표식품과 통조림 제품 OEM의 양포식품, 판촉인력 육성의 샘표아이피에스 등이 있음.

  • 동원수산9,330 ▼220 (-2.30%)

    [관련내용]1970년 5월 5일자로 설립되어 원양어업 및 수산물제조와 가공, 냉동냉장업 및 기타 관련사업을 영위

  • 한성기업5,870 ▼140 (-2.33%)

    [관련내용]1963년 3월 수산업 및 수산물 제조가공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사업부문은 크게 해외, 식품, 기타 임대업 부문으로 구성



[이슈히스토리]

美 "중국과 협상 잘 되면 12월 관세 거둘 수도"2019/10/22 12:10

  • 미국 백악관이 미중 무역협상이 잘 진행될 경우 12월로 예정된 대중국 추가관세를 철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12월15일부터 1600억달러(약 190조원) 규모의 중국산 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시장은 이 추가관세가 시행될 경우 글로벌 경기침체 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참모인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 "미국과 중국은 많은 진전을 이뤘다"며...[→자세히보기]

중국 "무역합의 바란다면 추가관세부터 철회하라"(상보)2019/10/18 12:10

  • 중국 정부가 미국이 최종적인 무역합의에 도달하고 싶다면 추가 관세를 먼저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7일 주례 브리핑에서 "미중 무역협상에 임하는 중국의 원칙과 목표는 변한 적이 없다"며 "양측의 최종 목표는 무역전쟁의 종료이며 모든 추가 관세의 철폐"라고 밝혔다. 가오 대변인의 이같은 발언은 미중 무역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나온 것으로, 미국이 먼저 추가관세를 철폐하지 않으면 중국이 무역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임을...[→자세히보기]

트럼프 "시진핑 만나기 전엔 무역합의 서명 안해"2019/10/17 12:10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칠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포럼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기 전까진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의 정상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중국과의 합의문이 준비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합의문에 서명할 때까지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하지 않을 거라는 보도가...[→자세히보기]

"中, 1단계 무역합의 서명 전 추가협상 희망"2019/10/15 12:10

  • 중국이 미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 서명 전 추가협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월15일로 예정된 미국의 대중국 추가관세 철회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와 미국 경제방송 CNBC 등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11일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도출한 1단계 합의에 양국 정상들이 서명하기 앞서 추가협상을 희망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다음달 칠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 정상이 서명할 수 있도록 합의문을 마무리짓기 위해...[→자세히보기]

15개월 끌던 미중 무역전쟁 1단계 합의···WSJ "시진핑 승리"2019/10/14 12:10

  • 지난해 7월 이후 세계 경제를 뒤흔든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임시 휴전에 들어갔다. 양국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무역협상을 마친 뒤 제한적 범위에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아직은 구두 합의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합의문에 서명하기까지는 5주가량 남았다. 하지만 G2(주요 2개국)의 무역전쟁이 진행된 지난 15개월 동안 가장 근접한 합의로 평가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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