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2019/08/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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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내용]모회사인 한불화장품 주식회사와 합병을 완료하며 사명을 주식회사 잇츠한불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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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히스토리]

'혐한 발언' DHC 화장품, 퇴출 시작됐다2019/08/13 12:08

  •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가 '혐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 제품 판매 중단 및 철수에 들어갔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의 H&B '롭스(LOHB's)' GS리테일의 '랄라블라' 모두 자체 온라인몰에서 DHC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국내 H&B 업계 1위인 올리브영도 이날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DHC 상품을 매대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진열하라'고 통보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소비자 불매운동 상황을 지켜보면서 매장 철수 등 다각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DHC는 최근 자회사인 'DHC테레비'에서 혐한 발언이 담긴 유튜브 콘텐츠 '진상 도로노몬 뉴스'를 내보내 혐한 논란에 휩싸였다. [→자세히보기]

이니스프리에 한국콜마 제품이?…'제품리스트' 공유 확산2019/08/12 12:08

  • 한국콜마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사퇴했지만 사퇴가 근본적인 해법이 아니라는 생각에서다. 윤동한 회장은 지난 7일 원례조회에서 유튜브 영상을 상영했다. 월례조회는 한국콜마 직원은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자리로, 이날 7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회장이 튼 영상에서 남성 유튜버는 비속어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여성비하와 정부에 대한 막말 비판을 이어갔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자 지난 9일 "감정적 대응 대신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자는 취지였다"며 공식 사과했지만, 한국콜마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하는 등 파문이 가라앉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흔들리는 K-뷰티, 中 수입시장 점유율 1위 日에 내줘2019/08/05 12:08

  • 한국이 1분기 중국 수입 화장품 시장 1위 자리를 일본에 빼앗겼다. 한류 대표상품으로 기대를 받아온 K-뷰티가 주춤한 가운데 J-뷰티가 급성장하면서 글로벌 경쟁의 주도권을 내줄 위기에 처한 것이다. 5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세계무역기구와 유엔무역개발회의가 공동 운영하는 국제무역센터 조사결과 1분기 중국 화장품 시장의 국가별 수입액은 일본이 7억7천만달러(약 9천200억원)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프랑스가 7억3천만달러(약 8천800억원)로 2위, 한국이 7억2천만달러(약 8천600억원)로 3위였다. 한국은 지난해 프랑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나 이번에 3위까지 순위가 낮아졌다. [→자세히보기]

화장품 면세품 표기에 엇갈린 반응…"불법유통 근절" vs. "매출 악영향"2019/06/18 12:06

  • 시내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에 면세점용 물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제가 도입되면서 업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면세 화장품의 국내 불법 유통을 규탄해온 화장품 가맹점주들은 환영하고 있지만, 면세업계나 화장품 업체들은 매출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재고 부담을 떠안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면세품 표기 제도는 현장인도 면세품의 80%를 차지하는 화장품 중 면세점 매출 비중이 높은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제품에 우선 적용한다. 표시 방법은 인쇄나 스티커 부착 중에서 업체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中국경절·광군제 다가오니 화장품·면세점 주가 꿈틀2018/10/01 12:10

  • 중국 소비 시즌을 앞두고 중국 관련 국내 소비주가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월 1~7일은 중국의 국경절 연휴이고,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11월 11일 광군제까지 이어지는 대형 소비 시즌에 중국 소비주가 수혜를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중국 소비주의 대표격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1일 대비 28일 주가가 각각 4.76%, 4.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콜마, 잇츠한불 등 다른 화장품주도 같은 기간 2~4% 상승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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