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평화
2019/10/0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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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쌍용양회5,990 ▲50 (+0.84%)

    [관련내용]동해와 영월에 시멘트 공장 보유. 쌍용레미콘(최대주주), 쌍용정보통신, 쌍용머티리얼을 계열사로 보유

  • 동아지질20,450 ▲150 (+0.74%)

    [관련내용]토질/암석 시험실 및 시험장비 시스템을 갖추어 지반에 관한 데이터를 오랜 기간 축적 및 확보. 지반조사 및 설계 가능

  • 대주산업1,320 ▲5 (+0.38%)

    [관련내용]동물 배합사료 업체

  • 고려시멘트3,210 ▼25 (-0.77%)

    [관련내용]

  • 도화엔지니어10,050 ▼100 (-0.99%)

    [관련내용]종합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 GTX A노선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어 납북철도사업 추진시 수혜기업이란 전망 우세



[이슈히스토리]

北 김명길, 2주내 북미협상재개 회의적…"역겨운 회담 원치않아"2019/10/07 12:10

  •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미 실무협상의 북측 협상 대표로 참석한 김명길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는 6일(모스크바 시간) 미국 측이 기대한 대로 2주 안에 실무협상을 재개할 수 있을지 매우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스톡홀름 북미 실무 협상 뒤 중국 베이징을 통해 귀국하기에 앞서 러시아 모스크바를 경유한 김 대사는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의 환승 구역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北 SLBM 발사 후 입 연 트럼프 "대화할 것, 지켜보자"2019/10/04 12:10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와 관련한 상황에 대해 지켜보자며 북한과 대화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켜보자"라는 말을 되풀이했다. 이는 오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북미실무협상을 앞두고 나온 말로 북한의 SLBM 발사 후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입을 연 것이다. [→자세히보기]

북미, 98일만에 실무협상 개최 합의…연내 정상회담 급류 탈까2019/10/02 12:10

  • 북한과 미국이 오는 5일 실무협상을 갖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핵화 협상이 다시 본궤도에 올라 연내 '북미정상회담'까지 급류를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미국은 북미 정상이 직접 만난다고 해서 합의에 이를 수 없다는 교훈을 얻으며 실무협상에서 상당한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는 기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양측이 어렵사리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한 만큼 의미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자세히보기]

[종합2보] 볼턴 "金, 결코 핵 포기 안해…韓도 속고 있어"2019/10/01 12:10

  •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30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현 상황에선 핵무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미 협상 재개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전격 경질된 볼턴 전 보좌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포럼에서 “시간은 핵 확산에 반대하는 사람들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이는 북한과 이란에 만 이로울 뿐”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자세히보기]

美민주당 '트럼프 탄핵' 속도전…폼페이오도 유력한 조사 타깃2019/09/30 12:0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미국 민주당의 탄핵 움직임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민주당이 하원 탄핵 표결을 11월에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르면 10월 말 탄핵 표결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탄핵 조사의 범위를 압축해 빠르게 진행하면서 탄핵 정국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계획이다. 우선 탄핵조사 청문회부터 속도를 낼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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