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평화
2019/07/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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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이화전기259 ▲21 (+8.82%)

    [관련내용]대북송전

  • 도화엔지니어10,400 ▲410 (+4.10%)

    [관련내용]종합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 GTX A노선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어 납북철도사업 추진시 수혜기업이란 전망 우세

  • 제이에스티나5,960 ▲130 (+2.23%)

    [관련내용]손목시계, 주얼리 등 악세서리 제조 기업으로 과거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경력 보유

  • 리노스1,580 ▲15 (+0.96%)

    [관련내용]철도

  • 동아지질24,350 ▲200 (+0.83%)

    [관련내용]토질/암석 시험실 및 시험장비 시스템을 갖추어 지반에 관한 데이터를 오랜 기간 축적 및 확보. 지반조사 및 설계 가능



[이슈히스토리]

바이오에서 남북경협株로…코스닥 주도주 대전환기 오나2019/07/02 12:07

  • 코스닥 시장에 주도주 대전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시장의 무게 중심이었던 바이오주(株)가 임상 결과에 대한 우려로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남북미 정상이 비무장지대(DMZ)에서 역사적인 회동을 가진 뒤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 경협이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다시 커지면서 관련주들로 자금이 몰리는 양상이다. 지난해 상반기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까지 성사되면서 경협주들이 시장 주도주로 올라서고 바이오주는 조정을 거치던 때와 유사한 양상이 나타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자세히보기]

폼페이오 '북미회담 실무협상 7월 중순 재개, 카운터파트는 北외무성'2019/07/01 12:07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미 간 실무협상이 다음달 시작될 것이라면서 북측 카운터파트는 외무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30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판문점 회동 후 한국을 떠나기 직전 오산 공군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측에서는 스티븐 비건 대북 특별대표가 실무협상을 이끌 것이라면서 "우리의 카운터파트로 외무성을 상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트럼프 "金 생일 축하 친서에 감사 편지 보낸 것, 관계 매우 좋아"2019/06/26 12:06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위원장에게 보낸 친서가 김 위원장의 생일 축하 메시지에 대한 ‘감사 편지’였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공개된 의회 전문 매체 더 힐과의 인터뷰에서 친서 내용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더 힐이 밝힌 인터뷰 전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보낸 친서 내용을 소개해달라는 질문에 대해 “ "그것은 매우 멋진 편지였다. 그것은 실제로 생일축하 편지였다, 사실 내 생일날이었다”면서 “그는 내게 아름다운 편지, 매우 멋진 생일 축하를 보냈다. 매우 멋졌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美, "비건 27~30일 방한"…北과 판문점 접촉 관심2019/06/25 12:06

  • 미국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오는 27∼30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비건 특별대표가 한국 당국자들과 만난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수행해 방한하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건 특별대표는 방한 기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서 다뤄질 대북 의제를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폼페이오 "北과 실무회담 협의 곧 시작될 것, 갈 준비 돼 있다"2019/06/24 12:06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친서를 계기로 회담을 재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중동 순방을 앞두고 앤드류 합동공군 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가 김 위원장에게 전달된 것을 공식 확인한 뒤 이같이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오늘 아침 북한 매체가 전한 반응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양국 간 실무 협의가 곧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