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쇼핑
2019/08/2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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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BGF리테일196,500 ▲1,000 (+0.51%)

    [관련내용]편의점 체인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종속회사는 물류사업, 식품제조 및 유통 등 당사의 업무를 보조하는 업무 수행

  • 롯데쇼핑132,000 ▼1,000 (-0.75%)

    [관련내용]백화점 사업부문, 할인점 사업부문, 전자제품전문점 사업부문, 슈퍼 사업부문, 기타 사업부문 영위

  • 이마트114,500 ▼1,000 (-0.87%)

    [관련내용]㈜신세계 사업부문(대형마트, 백화점)의 전문성 제고 및 핵심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1년 5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신세계의 대형마트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 2019년 3월말 현재 국내에 158개의 이마트(안양점/부천점/시화점 포함) 운영

  • GS리테일37,600 ▼450 (-1.18%)

    [관련내용]소매유통업으로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수퍼, 파르나스 호텔 사업 등 운영. (주)왓슨스코리아 지분 50%를 Watsons (Korea) Holdings Limited로부터 추가 취득 후 '17.6.1일부로 소규모 합병 완료. '18.1월 물류전문회사 '㈜지에스네트웍스' 출범

  • 현대백화점69,500 ▼1,400 (-1.97%)

    [관련내용]현대그린푸드의 백화점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유통의 한 업태인 백화점사업을 영위



[이슈히스토리]

베트남에 눈 돌린 이마트 "4600억 투자…동남아 기지로 만들겠다"2019/08/20 12:08

  • 지난 2분기 창사 이래 첫 적자를 기록한 이마트가 부진 탈출을 위해 해외로 눈을 돌렸다. 신흥 시장인 베트남에 4,600억원을 투자해, 현재 매장이 하나뿐인 현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터를 잡은 유통 라이벌 롯데마트와의 경쟁도 주목된다. 19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마트 베트남 법인은 기존 매장 새단장과 신규 출점 등을 위해 2021년까지 총 4,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먼저 올해 1,400억원을 투자해 호찌민에 이마트 2호점을 내년 중 개점하고, 2020년 1,700억원, 2021년 1,500억원을 차례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이마트 어닝 쇼크…가전 늘리고 뷰티 뺀다2019/08/12 12:08

  • 대형마트(할인점)·백화점 등 주요 유통 기업 실적이 갈수록 악화하는 추세다. 쿠팡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유통 진영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지만, 오프라인 유통 기업은 좀처럼 반격 카드를 찾지 못하고 있다. 2분기 대형마트 실적은 ‘쇼크’ 수준이다. 이마트는 2분기 29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할인점부문에서만 43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이 회사가 분기 적자를 기록한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롯데마트의 2분기 적자 규모는 더 충격적이다. 무려 339억원의 손해가 났다. 국내 사업 부문만 따져보면 1998년 창사 이후 최악의 영업 실적이다(-500억원). [→자세히보기]

하루 10만 건 새벽 배송시장…롯데도 뛰어든다2019/07/23 12:07

  • 롯데홈쇼핑이 ‘새벽 배송’에 가세했다. 상품 구성에서 배송까지 직접 뛰어든 경우는 홈쇼핑으로선 처음이다. 이로써 2015년 시작한 새벽 배송 시장은 마켓컬리·오아시스 등 신선식품 전문 플랫폼을 비롯해 쿠팡·쓱닷컴 등 대형 이커머스, 온라인 푸드마켓헬로네이처 등이 가세했다. 새벽 배송 춘추전국시대다. 롯데홈쇼핑은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새벽 배송 서비스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배송 상품은 홈쇼핑 등에서 판매하는 신선식품과 간편식·생활용품 등 500여 가지로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에서 먼저 선보인다. [→자세히보기]

이마트, 사상 첫 분기 적자 가능성에 '촉각'2019/07/02 12:07

  • 신세계그룹의 간판 계열사인 이마트가 2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재계 11위인 신세계그룹의 '캐시카우'(현금 창출원)이자 그룹 전체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주력 계열사여서, 만약 이마트가 적자를 기록한다면 그룹 전체에 미칠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51.6%나 감소한 74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마트는 2분기에는 이보다 훨씬 저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신선식품 새벽 배송, 신세계도 가세2019/06/26 12:06

  • 마켓컬리 등 복수의 업체가 출혈 경쟁 중인 신선식품 새벽 배송 전선에 유통 대기업 신세계가 본격 가세했다. 신선식품까지 온라인으로 사는 소비자가 대폭 늘면서 더는 물러설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신세계그룹 통합쇼핑몰 SSG닷컴은 오는 27일부터 서울 10개 구에서 새벽배송을 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오프라인 기반 유통사가 본격적인 새벽 배송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SG닷컴 새벽배송은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 3~6시 사이에 배달하는 서비스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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