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2019/09/0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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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이슈히스토리]

대주주 변경 막힌 케이뱅크 BIS비율 10.62% '경고등'2019/09/02 12:09

  • '경고등'이 들어온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BIS(국제결재은행) 기준 총자본비율(6월말 기준)이 10.62%까지 떨어졌다. KT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중단되면서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결과다. 지난해말 16.53%였던 케이뱅크의 BIS 총자본비율은 지난 3월말 12.48%에 이어 2분기 연속 급락했다.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바젤Ⅲ 적용 유예로 완충자본(2.5%p)을 포함한 규제비율(10.5%)을 적용받지 않아 8% 이상을 유지하면 되지만 케이뱅크의 자본건전성이 최근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은행업 감독규정에 따르면 총자본비율이 10.5% 밑으로 떨어진 은행은 배당 제한을 받고, 8%를 밑돌면 금융위원회가 은행에 경영개선 조치를 권고해야 한다. [→자세히보기]

신한금융, 제3 인터넷전문은행 참여한다2019/07/30 12:07

  • 신한금융지주의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이 유력해졌다. 지난 5월 키움과 토스 컨소시엄이 예비인가 문턱을 넘지 못하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신한금융에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신한금융이 혁신성을 갖춘 정보통신(ICT) 기업과 손잡고 인가를 신청하면 큰 무리 없이 예비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본인가까지 거치면 내년 상반기에는 신한금융이 참여한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지분 확대' 문턱 넘은 카카오,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된다2019/07/25 12:07

  •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로 도약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의 적용을 받는 첫 사례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카카오의 한국카카오은행 주식보유 한도 초과보유 승인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2015년 인터넷전문은행 예비 인가 이후 4년 만에 카카오뱅크 주식 34%를 보유하는 최대주주 자리에 오르게 됐다. 금융위는 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에서 정하는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자세히보기]

제3인터넷은행 인가전 이달 시동…토스, 새 주주 구할 듯2019/07/08 12:07

  • 한 차례 무산된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절차가 이달부터 재가동된다. 토스 컨소시엄은 새 주주를 구하고 키움 컨소시엄은 혁신성을 강화해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께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재추진 일정을 공고할 예정이다. 10월 중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고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하는 타임테이블이다. 1월 공고 후 3월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았던 상반기 예비인가와 비교해보면 준비 기간이 1개월 더 늘었다. 예비인가 신청 시기가 9월에서 10월로 한 달 미뤄진 것이다. [→자세히보기]

제3인터넷은행 심사 방식 바뀔까…일정 발표 초읽기2019/07/03 12:07

  • 인가 신청자 전원 탈락 고배로 충격을 안겼던 '제3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비인가 재추진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섰다. 금융당국은 이달까지 인터넷전문은행의 2차 예비인가 일정이 담긴 공고문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 추진된 1차 예비인가에서 혁신성과 자본력 등을 이유로 키움뱅크와 토스뱅크를 탈락시킨 바 있어 인가 심사 기준 변경을 놓고 고심 중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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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