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면세점
2019/05/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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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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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내용]SM면세점 컨소시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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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내용]SM면세점 컨소시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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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내용]하나투어 협력 엔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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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내용]용산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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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내용]한화케미칼 최대주주



[이슈히스토리]

서울 시내면세점 새 특허 3개 추가, 면세업계 '무한경쟁' 체제 돌입2019/05/16 12:05

  •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렸던 면세업계가 '무한경쟁' 체제로 내몰리고 있다. 가뜩이나 임대료 인상으로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서울 3곳을 포함해 전국에 대기업 면세점 5곳을 연내 추가로 허용하기로 해서다. 업계는 당혹스러운 눈치다. 지난달 한화가 면세점 사업을 접기로 하는 등 면세점 시장의 업황이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 신규로 특허를 1곳 혹은 전혀 내지 않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정부가 신규 면세점 특허 수를 대폭 확대함에 따라 롯데·신라 등 업계 선두기업은 시장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후발주자인 신세계·현대백화점 등은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신규 면세점 특허 입찰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서울·인천·광주에 대기업 시내면세점 5곳 신규지정2019/05/15 12:05

  • 서울과 인천, 광주에 대기업이 운영하는 시내 면세점 5곳이 신규로 지정된다. 또 충남엔 중견·중소기업이 운영하는 면세점 1곳이 들어선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보세판매장(면세점) 제도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소비와 관광산업 활성화 차원에서다. 이에 따라 서울엔 3곳, 인천과 광주는 각각 1곳의 대기업 시내면세점이 들어서게 된다.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경쟁여건 조성과 여행객 편의 제고, 지역별 사정, 중소·중견기업 여건 등을 고려했다"는 게 당국 설명이다. 앞서 정부는 지방자치단체 기준으로 면세점 매출액이 2천억원 이상이거나 외국인 관광객이 20만명 이상 증가한 경우 해당 지역에 대기업 면세점 신규 특허를 내주기로 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국내 면세점 매출 석달째 최대기록 경신, 2조원 돌파2019/04/17 12:04

  • 올해부터 시작된 중국 정부의 '보따리상' 규제에도 불구하고 국내 면세점 매출이 지난 석 달 연속으로 월간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면세점 매출은 2조1천656억원으로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했다. [→자세히보기]

'신규면세점' 1위 신세계免, 사업통합 통해 '빅3' 굳히기 본격화2017/10/17 12:10

  • 중국의 '사드보복' 여파 속에서도 예상 밖 매출호조를 보이며 신규면세점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세계면세점이 신세계그룹의 면세 사업 통합을 통해 '면세점 빅3' 굳히기에 나선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서울 시내 면세점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와 신세계조선호텔로 이원화된 면세점 사업을 통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17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현재 신세계DF와 신세계조선호텔로 나뉘어 있는 면세 사업통합해 '신세계면세점글로벌(가칭)'을 신설한다. [→자세히보기]

'사드난국' 속 면세업계, '점유율 지각변동' 시작되나2017/10/16 12:10

  • 면세업계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면 하 중국인 방문객 감소로 고전하는 가운데 일부 신규면세점들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업계 '점유율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올들어 점유율 10%를 돌파하며 '3강 체제' 구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기존 '양강'을 구축하던 롯데와 신라면세점은 점유율에 타격이 있었다. 롯데의 경우 시장점유율이 2015년까지 51.7%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48.6%로 떨어진데 이어 지난 7월말 현재 42.4%로 낮아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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