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2018/04/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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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씨씨에스423 ▲0 (+0.00%)

    [관련내용]반기문총장 고향에 회사 기반. 음성군을 비롯 충주, 제천, 단양, 증편, 괴산, 진천 등의 케이블TV를 보내는 종합유선방송 사업자

  • 에이치엘비생37,500 ▲8,650 (+29.98%)

    [관련내용]대표이사가 반기문 총장의 사촌동생과 같은 고등학교를 나옴

  • 휘닉스소재641 ▲5 (+0.79%)

    [관련내용]보광그룹계열사로 홍석규 회장은 반기문 총장과 함께 서울대 외교학교 동문으로 외교부에서 같이 근무한바 있음

  • 세이브존I&3,380 ▲5 (+0.15%)

    [관련내용]세계를 품어라의 저자인 김의식씨는 반기문 총장의 고향 선후배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냄, 현재 사외이사로 재직

  • 동일고무벨트5,470 ▼30 (-0.55%)

    [관련내용]반기문 총장의 멘토인 한승수 전 총리의 사위인 김세연 의원이 최대주주



[이슈히스토리]

중국 보아오포럼 이사장에 반기문 전 총장2018/04/10 12:04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 이사장에 선임됐다. 9일 신화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보아오포럼이 이날 오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이사회를 열고 반 전 총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이사장에 선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반 신임 이사장은 피델 라모스 전 필리핀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전 일본 총리의 뒤를 이어 3대 이사장을 맡게 됐다. 반 이사장은 향후 3년 간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이달 11일 보아오포럼 폐막식을 주재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반기문, "조국을 위해 일할 최선의 방법에 대해 생각"2016/12/05 12:12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3일(현지시간) 퇴임 후 계획에 대해 “어떤 것이 나의 조국을 위해 일하는 최선의 방법인지에 대해 생각하겠다”고 밝혔다고 경향신문이 보도.또 “시민으로서 계속 목소리를 내면서 유엔을 도울 수 있다면 어떤 것이든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 사무총장은 이날 아랍권 위성채널 알자리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함. [→자세히보기]

"반기문 내년 1월 하순 귀국, 기자회견 준비 중"2016/11/29 12:11

  •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내년 1월 20일 이후 귀국해 대국민 메시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 사무총장은 새누리당 친박계와는 거리를 둘 것으로 예상된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월 20일 이후 귀국해 대국민 메시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반 총장의 핵심 측근이 말했다. 이 인사는 "12월 31일 임기가 끝난 후 정리할 것이 많아 귀국에 2~3주는 걸린다"며 "이르면 22일, 늦으면 25일 쯤 귀국해 바로 대국민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차기 대통령 국제관계 컨트롤 부담, 반기문 반사이익2016/11/11 12:11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변수가 내년 우리나라 대선에 미칠 영향을 두고 정치권의 해석이 분분하다. 미국의 신(新) 고립주의에 맞설 대외 분야 식견을 갖춘 ‘협상 대통령’의 부상을 점치는가 하면,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등에 업은 ‘한국판 트럼프’가 탄생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내년 대선 레이스를 펼칠 차기 주자들의 경우 외교안보 분야와 관련한 대외 역량이 주요 검증 대상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동맹국들에 대해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해온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방위비 분담금 증액, 주한미군 철수를 압박할 수 있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도 벼르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반기문 "나라 위한 역할 생각할 것"2016/10/24 12:10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내년 1월 중순에 귀국해 나라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할지를 생각할 것이라고 지난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반 총장은 유엔본부에서 가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에 있는 많은 사람이 내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쌓은 경험을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한국에 돌아가서 친구 등과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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