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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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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히스토리]

LG유플 5G가 월4만원대…불붙은 싼 요금제 경쟁2019/07/29 12:07

  • LG유플러스가 4만원대 5G 요금제를 발표하면서 저가 요금제 경쟁의 신호탄을 쐈다. 국내에서 5G 요금제로 4만원대 요금제가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요금제에 가입해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경우 월 3만 원대(3만 3750원)까지 5G 요금 부담이 낮아지게 된다. LG유플러스는 28일 “업계 최초로 청소년과 시니어를 위한 5G 요금제 2종과 가족공유 전용 요금제 1종 등 총 3종의 신규 5G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5G 라이트 청소년’과 ‘5G 라이트 시니어’는 월 4만5000원(세금포함)에 월 8GB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 후 1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제살 깎아먹은 이통사 실적? "그래도 남는 장사"2019/07/22 12:07

  • 이동통신업계가 지난 4월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5G)을 상용화하고 지원금 보따리를 불면서 이통3사의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의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는 SK텔레콤이 3000억원 초반, KT가 3000억원 중반, LG유플러스가 1000억원 중반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 들어 5G가 상용화 됐음에도 시장의 기대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아 든 셈이다. 가장 실적이 저조한 곳은 LG유플러스다. LG유플러스는 2분기 영업이익 1600억원, 당기순이익 11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경기방어주 희비…탄탄한 통신주 vs 흔들리는 유틸주2019/07/11 12:07

  •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경기방어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대표 방어주인 통신주와 유틸리티주의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통신주는 5세대 이동통신(5G)라는 확실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유틸리티주는 요금 제도와 관련한 불확실성 등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상황이다.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질 수록 경기민감주 보다는 경기방어주가 주목받기 마련이지만 방어주 내에서도 모멘텀이 있는 종목을 선별해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시련의 이통사2019/03/20 12:03

  • 4차 산업혁명과 정보통신기술(ICT) 혁신의 기반이 될 것이라는 5세대(5G) 시대 개막을 준비 중인 이동통신사들이 사면초가에 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 5G 네트워크 구축 등에 수조원을 투자하고 있지만 정부 당국은 통신료 인하 압박을 5G에까지 이어가는 모습이다. 여기에 격화되고 있는 동영상 플랫폼(OTT)과 음원 시장 경쟁에서도 국내 이통사들은 각종 규제에 막혀 유튜브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업체와의 경쟁이 버거운 실정이다. 정치권에서 느닷없이 튀어나온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 논의 역시 방송시장에서 덩치를 키우려는 이통사들에 찬물을 끼얹었다. [→자세히보기]

반려당한 고가 요금제, 5G요금제 전망은2019/03/08 12:03

  • SK텔레콤이 인가 신청한 5G요금제가 데이터 대용량에 고가 구간으로만 설정됐단 이유로 공개 반려되면서 통신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5G 고가 요금제 논란에 더해 5G단말기 품질 안정화 과정도 길어지면서 5G상용화 개시는 당초 예상보다 늦은 4월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T의 5G요금제를 '고객선택권 제한'을 이유로 반려한 것을 두고 통신업계에서는 "정부가 가격을 통제한다"며 불만을 숨기지 않고 있다. 정부가 이례적으로 공개적으로 반려 사실을 밝힌 것은 SKT가 고가요금제를 고집한데 따른 조치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정부가 이런 방식으로 사실상 요금인하를 요구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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