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2019/08/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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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삼성SDI245,000 ▼1,500 (-0.61%)

    [관련내용]

  • 에스에프에이40,000 ▼250 (-0.62%)

    [관련내용]디스플레이 물류 증착설비업체

  • LG디스플레12,650 ▼200 (-1.56%)

    [관련내용]TFT-LCD 및 OLED 등의 기술을 활용한 Display 및 관련 제품의 연구, 개발,제조, 판매

  • 덕산네오룩스18,300 ▼300 (-1.61%)

    [관련내용]덕산하이메탈에서 인적분할 후 신설된 회사이며 AMOLED 유기물 재료 및 반도체 공정용 화학제품을 제조/판매하는 화학소재사업 영위

  • 미래컴퍼니38,450 ▼900 (-2.29%)

    [관련내용]



[이슈히스토리]

홍남기 "내년 디스플레이 소재 자립화 예산, 올해 13배"2019/08/13 12:08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본의 수출규제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디스플레이 업종을 찾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기술 개발을 통한 소재·부품·장비 자립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 기술 개발을 위한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에 올해의 13배 수준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12일 경기 파주시 LG디스플레이 공장을 방문한 뒤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일본 수출규제와 중국 기업의 점유율 상승 등으로 도전요인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지난달 4일 일본의 수출규제가 시작된 이후 첫 대기업 현장방문지로 디스플레이 업종을 선택했다. [→자세히보기]

LGD,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출하량 첫 1위…부진 돌파구 주목2019/06/20 12:06

  •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처음 출하량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의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가격 경쟁 등으로 고전하고 있지만, 향후 스마트카 시대와 함께 성장이 예상되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를 앞세워 부진을 극복할 지 주목된다. 20일 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총 3629만30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4034만2000대)보다 10.0%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는 1년 전보다 32.5%나 증가한 608만대로, 16.8%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일본의 재팬디스플레이(JDI)(580만대·16.0%)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처음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찬바람 부는 디스플레이株, 투자의견 줄하향2019/01/02 12:01

  • 증권업계가 디스플레이 시장 침체를 우려해 주요 디스플레이주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034220)는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전 거래일 대비 0.82% 내린 1만8050원에 마감했다. 디스플레이 관련주의 경우 목표주가가 대거 낮아졌다. 삼성증권은 디스플레이 장비주인 케이씨텍(029460)의 목표가를 종전보다 29% 내린 1만2000원으로,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15% 하향 조정한 8500원으로 각각 제시했다. 재료주인 SKC코오롱PI(178920)는 4만3000원으로 19%, 덕산네오룩스(213420)는 1만7000원으로 5% 낮췄다. [→자세히보기]

디스플레이, 상반기 수요가 공급 웃돌 것2018/02/06 12:02

  • KB증권은 6일 디스플레이 업종에 대해 상반기 수요가 많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상회’를 제시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연구원은 “상반기 글로벌 LCD(액정표시장치) TV 패널 면적 수요는 전년 동기보다 약 6% 증가할 것”이라며 “공급을 넘어선 양호한 수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PC로 죽어가던 디스플레이산업 TV가 살렸다2015/11/24 12:11

  • 디스플레이 전체 면적으로 따지면 올해 출하되는 패널 면적이 1억5천900만㎡로 지난해(1억5천100만㎡)보다 약 5% 늘어나게 된다. 디스플레이 패널의 출하량 개수로는 역성장이지만 전체 면적으로는 그나마 소폭의 성장세를 유지하는 셈이다. IHS는 TV 패널 수요가 디스플레이산업의 과잉공급 우려를 막아줬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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