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2019/06/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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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삼성물산96,400 ▲2,400 (+2.55%)

    [관련내용]상업, 업무, 주택, 문화 시설 등을 건설하는 건축 사업,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건설하는 토목 사업, 발전소, 에너지 저장시설, 산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플랜트 사업 영위

  • 삼성전기98,000 ▲1,800 (+1.87%)

    [관련내용]수동소자 등을 생산/판매하는 컴포넌트솔루션, 카메라모듈, 통신모듈 등을 생산/판매하는 모듈솔루션, 반도체패키지기판, 고밀도다층기판, PLP 등을 생산/판매하는 기판솔루션 사업을 영위

  • 삼성SDI237,500 ▲3,000 (+1.28%)

    [관련내용]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등을 생산/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을 영위

  • 삼성바이오로317,000 ▲2,000 (+0.63%)

    [관련내용]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Contract Manufa- cturing Organization)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바이오텍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중

  • 삼성카드38,200 ▲200 (+0.53%)

    [관련내용]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력사업인 카드사업부문, 할부리스사업부문 및 기타부문으로 구성



[이슈히스토리]

이재용 "삼성도 10년 뒤 장담 못해…창업 각오로 도전해야"2019/06/17 12:06

  • 이재용(51)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전자와 전자 계열 관계사 사장단을 잇달아 소집해 경영전략 및 투자 현황을 챙기고 있다. 미-중 무역 분쟁으로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데다가, 국정농단 재판 상고심, 삼성바이오 회계부정 수사 등 각종 이슈가 삼성전자를 조여오고 있는 와중에서다. 내부 동요를 줄이고, 이 부회장이 삼성의 대표 경영자로 ‘책임 경영’을 하고 있다는 시그널을 대내외에 주기 위한 행보로 재계에선 분석하고 있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4일 수원 사업장에서 무선사업부를 비롯한 IT·모바일(IM) 부문 사장단을 소집해 회의를 열었다. [→자세히보기]

반도체·디스플레이값 곤두박질 삼성 최악 상황에 충격 최소화 나서2019/03/27 12:03

  • 삼성전자(005930)가 이례적인 실적 하향 전망을 통해 ‘어닝쇼크’를 사전 예고했다. 지난해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어온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DS(디바이스 솔루션·부품)부문의 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더욱 급격히 악화됐기 때문이다. 메모리 반도체는 전 세계 D램 가격이 지난해 4분기 이후 40% 가량 급락했고 낸드플래시도 20% 가까이 하락했다. 2016년 하반기 이후 2년 넘게 ‘승승장구’하던 반도체 사업도 급격한 메모리 가격 하락 탓에 올 1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삼바 분식회계' 수사 종착역은 경영승계, 이재용 겨눈 검찰2019/03/18 12:03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회계 부정을 넘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로 초점을 옮기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삼성바이오·삼성바이오에피스 본사와 삼정·안진 등 회계법인 4곳을 압수수색하며 분식회계 규명에 집중하는 듯했다. 그러나 지난 14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관여한 삼성물산 핵심 관계자들의 사무실과 삼성바이오 상장을 관할한 한국거래소를 전격 압수수색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수사 외형은 삼성바이오 분식회계지만 본질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삼성바이오 회계 변경→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이어지는 이재용 부회장 경영 승계 과정의 부정 의혹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자세히보기]

'반도체의 힘' 삼성전자, 현금 보유액 사상 첫 100조 돌파2019/02/18 12:02

  •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삼성전자(005930)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 보유액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1000만의 서울시 올해 전체 예산(약 36조원)의 3배에 육박하는 거액으로 향후 신성장 사업의 연구개발(R&D)이나 인수합병(M&A) 등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재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현금 보유액(2018년 말 연결 기준)은 총 104조 2100억원으로 전년(83조 6000억원) 대비 24.7% 늘며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자세히보기]

이재용 부회장, 불거지는 '대주주 적격성' 논란2018/11/16 12:11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판정이 간단하지 않은 것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0·사진)의 승계 과정에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이 부회장이 출소한 뒤 7개월 후인 9월 삼성그룹은 순환출자 구조의 큰 틀은 모두 해소했다. 가장 큰 과제인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 정리, 금산분리 정도만 남겨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고의 분식회계 발표로 승계 구도 자체가 의심받는 위험에 처했다. 15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보면, 이 부회장이 가진 삼성전자 주식은 0.57%에 불과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76)은 3.41%를 소유했다. 지금까지 온갖 논란이 돼온 문제의 발단은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이 낮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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