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2019/09/0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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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삼성바이오로338,500 ▲9,500 (+2.89%)

    [관련내용]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Contract Manufa- cturing Organization)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바이오텍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중

  • 삼성엔지니어16,850 ▲200 (+1.20%)

    [관련내용]플랜트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판매 공학, 기술서비스, 토건, 환경오염 방지시설, 가스시공, 에너지진단,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 등을 영위

  • 삼성물산92,200 ▲1,000 (+1.10%)

    [관련내용]상업, 업무, 주택, 문화 시설 등을 건설하는 건축 사업,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건설하는 토목 사업, 발전소, 에너지 저장시설, 산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플랜트 사업 영위

  • 삼성생명72,600 ▲700 (+0.97%)

    [관련내용]시장점유율 1위의 대형 생명보험사로서 보험업법 및 관계법령에 의한 보험업, 허용되는 범위 내의 자산운용, 겸영가능업무 및 부수업무를 수행

  • KCC231,000 ▲1,500 (+0.65%)

    [관련내용]삼성물산 지분 8.97% 보유



[이슈히스토리]

불안감 휩싸인 삼성 "경제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례적 호소2019/08/30 12:08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다시 재판을 받게 되면서 삼성은 전례 없는 위기감에 휩싸였다. 일본 수출 규제,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 변수에다 리더십 부재 위기의식이 더해져 불확실성이 극대화됐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29일 이 부회장 대법원 판결 직후 입장문을 내고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어 “삼성은 최근 수년간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미래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준비에도 집중할 수 없었다”면서 “삼성이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재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입장문을 낸 것이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본다. [→자세히보기]

삼성 오늘 운명의 날…이재용 대법 선고2019/08/29 12:08

  • 삼성이 운명의 날을 맞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9일 오후 내려진다. 선고 당일 삼성은 표면적으로 차분함을 유지하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와 변호인단은 이날 오전 일찍 서울 모처에 모여 향후 상황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아 경영에 복귀했다.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상고심 결정에 따라 삼성은 최악의 불확실성 요인을 해소할지, 또다시 대형 악재에 직면할지 갈린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美서 '지식재산권 침해' 연쇄 피소2019/06/24 12:06

  • 미국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하는 지식재산권 침해 분쟁이 여러 건 제기됐다. 반도체 업황 부진, 한국 검찰의 수사, 미중 무역전쟁 등 경영 위협 요소가 산재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극복해야 할 또 다른 과제가 생긴 것이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한국·미국 법인, 아마존, 델, HP, 레노버 중국·미국 법인, 마이크로소프트(MS), 모토로라 등 7개 업체와 9개 법인에 대해 터치스크린 기술특허 침해 관련 조사 착수를 의결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이재용 "삼성도 10년 뒤 장담 못해…창업 각오로 도전해야"2019/06/17 12:06

  • 이재용(51)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전자와 전자 계열 관계사 사장단을 잇달아 소집해 경영전략 및 투자 현황을 챙기고 있다. 미-중 무역 분쟁으로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데다가, 국정농단 재판 상고심, 삼성바이오 회계부정 수사 등 각종 이슈가 삼성전자를 조여오고 있는 와중에서다. 내부 동요를 줄이고, 이 부회장이 삼성의 대표 경영자로 ‘책임 경영’을 하고 있다는 시그널을 대내외에 주기 위한 행보로 재계에선 분석하고 있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4일 수원 사업장에서 무선사업부를 비롯한 IT·모바일(IM) 부문 사장단을 소집해 회의를 열었다. [→자세히보기]

반도체·디스플레이값 곤두박질 삼성 최악 상황에 충격 최소화 나서2019/03/27 12:03

  • 삼성전자(005930)가 이례적인 실적 하향 전망을 통해 ‘어닝쇼크’를 사전 예고했다. 지난해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어온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DS(디바이스 솔루션·부품)부문의 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더욱 급격히 악화됐기 때문이다. 메모리 반도체는 전 세계 D램 가격이 지난해 4분기 이후 40% 가량 급락했고 낸드플래시도 20% 가까이 하락했다. 2016년 하반기 이후 2년 넘게 ‘승승장구’하던 반도체 사업도 급격한 메모리 가격 하락 탓에 올 1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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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