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2019/07/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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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케이아이엔엑33,350 ▼150 (-0.45%)

    [관련내용]인터넷 회선 연동서비스 사업인 IX(Internet eXchange 인터넷 교환노드)사업과 기업의 전산시설을 위탁 관리하는 IDC(internet data center 인터넷데이터센터) 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 SK하이닉스76,400 ▼500 (-0.65%)

    [관련내용]업계 최저 전력을 구현하는 2세대 1G Bit DDR3 제품개발

  • KT26,500 ▼300 (-1.12%)

    [관련내용]기업용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유클라우드 CS'를 본격시행.

  • 가비아7,980 ▼100 (-1.24%)

    [관련내용]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비즈니스 인프라 사업을 영위

  • 지엔씨에너지4,230 ▼70 (-1.63%)

    [관련내용]IDC 및 알엔디센터, 발전소 및 플랜트, 대형복합쇼핑몰과 주택 및 일반건축물 등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이슈히스토리]

IBM, 40조원에 레드햇 인수 마무리…클라우드 놓고 아마존-MS와 한판2019/07/11 12:07

  • ‘컴퓨터 거인’ IBM이 ‘소프트웨어 업계의 강자’ 레드햇을 인수하며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MS)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클라우드는 USB 등 별도의 저장장치를 이용하지 않아도 인터넷에 연결된 중앙 컴퓨터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든 원격으로 특정 정보를 볼 수 있는 방식을 말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 등에 따르면 IBM은 9일(현지 시간) 약 340억 달러(약 40조1700억 원)에 레드햇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5400억 네이버 데이터센터, 용인 퇴짜놓자 5곳이 "모시겠다"2019/06/24 12:06

  • 주민 반대로 무산되는 듯했던 네이버 제 2 데이터센터(이하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데이터센터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네이버 측은 23일 “당초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지으려던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며 “지자체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새 후보지 선정 작업을 매듭지으려 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가 거주지 인근에 위험ㆍ혐오시설의 설치를 꺼리는 ‘님비(NIMBY·Not In My Back Yard)’의 대상에서 반대로 설치 시 다양한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핌피(PIMBY·Please In My Front Yard)’의 대상으로 부활한 셈이다. [→자세히보기]

대립각 커지는 '네이버 데이터센터'2019/06/17 12:06

  •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증축이 난관에 부딪혔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각’에 이어 경기도 용인시에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립이 일부 주민의 반대와 용인시청의 행정처리 지연 등으로 정체된 상황이다. <머니S>는 네이버 데이터센터 부지로 알려진 경기도 용인시 공세동 일대(약 14만9633㎡)를 방문했다. 공세동에서 네이버 설립에 반대하는 건립반대주민대책위원회 오수정 부위원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반대하는 주민의 경우 공세초등학교 학습권 침해, 주거지 인근 난개발, 전자파 등의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 대책위와 달리 네이버 데이터센터 설립을 반기는 주민도 상당수 존재했다. [→자세히보기]

세계 1위 아마존 클라우드 먹통에 국내 유통·게임 올스톱2018/11/23 12:11

  •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뻗으니’ 온라인쇼핑몰·가상화폐거래소·배달앱까지 줄줄이 함께 ‘뻗었다’.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하는 업체 누리집들이 클라우드 서버의 접속장애가 발생하면서 덩달아 발생한 일이다.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국내 기업들이 자체 서버에서 클라우드로 앞다퉈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가 스스로 찬물을 끼얹은 형국이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클라우드로 전환하더라도, 하나의 클라우드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정보기술업계 관계자는 “아마존웹서비스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쓰면서, 중요한 자료는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퍼블릭 클라우드를 복수로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등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비용이 들더라도 안전장치를 반드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클라우드'에 베팅하는 구글, 3년간 인프라 건설에 32조 원 투자2018/01/17 12:01

  • 구글은 16일(현지시간) 신규 해저케이블 3개와 데이터센터 5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벤 트레이노르 부사장은 이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노벨상 수상자인 마리 퀴리 부인의 이름을 딴 퀴리 케이블은 통신사업자가 아닌 기업이 설치한 최초의 대륙 간 케이블이다. 남미 지역 구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목적으로 건설되는 퀴리 케이블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칠레까지 총연장 6천200마일(9천978㎞)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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