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N
2019/07/2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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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인포뱅크7,150 ▲400 (+5.93%)

    [관련내용]서비스사업(기업용메시징서비스, 양방향미디어서비스, 스마트카 서비스 등)과 기타사업(S/W 개발 및 솔루션등) 을 영위

  • 에스모5,650 ▲190 (+3.48%)

    [관련내용]자동차용 전장부품인 WIRING-HARNESS를 설계, 제조하여 자동차부품 모듈업체 및 자동차업체에 공급. 자회사 (주)엔디엠은 자율주행차 관련 3D 맵핑 개발

  • 삼성전기96,600 ▲2,900 (+3.09%)

    [관련내용]수동소자 등을 생산/판매하는 컴포넌트솔루션, 카메라모듈, 통신모듈 등을 생산/판매하는 모듈솔루션, 반도체패키지기판, 고밀도다층기판, PLP 등을 생산/판매하는 기판솔루션 사업을 영위

  • 한컴MDS12,950 ▲350 (+2.78%)

    [관련내용]임베디드 개발 솔루션(툴, 컨설팅, 교육, 기술지원)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솔루션(OS, 애플리케이션)과 임베디드 하드웨어 솔루션(보드, 모듈, 로봇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유비벨록스7,450 ▲200 (+2.76%)

    [관련내용]Embedded S/W 기반의 Smart Card와 Smart Mobile사업 및 블랙박스/지도플랫폼 사업을 영위



[이슈히스토리]

"카메라로 사이드미러 대체한다" 현대모비스, 카메라 모니터 국내 첫 개발2019/07/22 12:07

  •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를 카메라로 대체하는 기술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21일 현대모비스는 기존 사이드미러 위치에 카메라 센서를 장착해 차량 내부의 모니터에 표시하는 장치인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을 개발해 글로벌 수주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 기술은 기존 거울보다 넓은 화각을 확보해 사각지대를 대폭 줄여 주행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다”며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카메라 적용을 통해 차량 외관 디자인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완전 자율주행 현대차, 모스크바 달린다2019/07/12 12:07

  • 자율주행 분야에서 뒤져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현대자동차그룹이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자동차부품 핵심계열사인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로보택시(RoboTaxi) 시범사업에 나서는 데 이어 현대차도 2024년까지 레벨4(사람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은 자율주행 기술 수준) 자율주행차를 양산하겠다고 선언했다. 현대모비스는 11일 러시아 최대 포털 사업자인 얀덱스와 공동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레벨4) 플랫폼 기반의 첫 차량을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가입자 100만 돌파2019/06/20 12:06

  • 무선통신을 통해 가전기기나 주변 환경과 모두 연결되는 형태의 커넥티드카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현대·기아차의 사용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대·기아차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자를 연내 150만 명까지 확보하고 2022년까지 러시아와 브라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사용자를 1000만 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미 북미와 유럽, 중국 인도에서는 음성 명령이나 화면 조작만으로 가전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4년 전세계 승용차 12%에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2019/05/20 12:05

  • 향후 5년 뒤에는 전 세계 승용차 10대 가운데 1대 이상에 차량사물통신(V2X) 시스템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V2X란 차량이 유·무선망을 통해 다른 차량이나 모바일 기기, 도로 등과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이다. 최근 반도체 시장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4년엔 V2X를 탑재한 승용차 생산대수가 연간 약 1120만대로, 전체 신차의 12%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생산대수가 1만5000대 미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277.5%에 달하는 셈이다. IHS마킷은 V2X 시스템의 기술적 기반이 단기적으로는 근거리전용무선통신솔루션(DSRC) 중심으로 구축되겠지만 2021년부터는 셀룰러 V2X(C-V2X) 기술이 이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세히보기]

국토원-건설연, 자율주행 위한 '정밀도로지도' 제작 맞손2019/05/15 12:05

  • 국토지리정보원은 15일 오전 경기 수원에 있는 본원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간정보 구축 기술 및 활용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시설, 장비, 정보 등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자율주행차 운행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정밀도로지도 제작에 나선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건설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연천SOC실증연구센터를 정밀도로지도 제작 장비인 이동형측량시스템(MMS)의 검정 시설로 활용하는 등 자율주행차 지원을 위한 정밀도로지도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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