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
2019/09/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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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앤씨앤2,690 ▲165 (+6.53%)

    [관련내용]영상보안시장향 멀티미디어 반도체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 밖에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사업을 영위

  • DB하이텍15,850 ▲600 (+3.93%)

    [관련내용]

  • 에이디칩스1,505 ▲45 (+3.08%)

    [관련내용]

  • 디아이3,330 ▲55 (+1.68%)

    [관련내용]메모리 전, 후공정상의 테스트 장비 제조기업으로 삼성전자의 Dram용 테스트 장비를 대부분 수주받고 있으며, 최근 대만을 중심으로 해외매출 비중 확대

  • 네패스27,450 ▲400 (+1.48%)

    [관련내용]



[이슈히스토리]

삼성전자, 5G 통합칩 공개…퀄컴 추월 잰걸음2019/09/05 12:09

  • 삼성전자가 '5세대(5G) 이동통신 통합칩'을 처음 공개하며 시장 선도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4일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5G 통신 모뎀칩’과 고성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하나로 합친 '엑시노스 980'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이미 시제품을 스마트폰 제조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미국의 퀄컴과 대만의 미디어텍 등 시스템 반도체 업체들도 '5G 통합칩'을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아직 어느 곳도 양산을 시작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 '역성장'에도 시스템 반도체는 '쑥쑥'2019/08/13 12:08

  • 올해 전세계 반도체 업계가 전반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이겠지만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시스템 반도체는 최근 삼성전자가 이른바 '반도체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분야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는 최근 보고서에서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가 분류한 33개 IC(집적회로) 제품군 가운데 25개 품목이 올해 '매출 역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력'인 D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은 지난해보다 각각 38%와 32% 축소될 것으로 예상됐다. [→자세히보기]

'사람 뇌 닮은 AI칩'에 승부수 건 삼성전자2019/06/19 12:06

  • 삼성전자가 사람의 두뇌에 가까운 인공지능(AI) 반도체 NPU(신경망처리장치) 독자 기술을 앞세워 '2030년 시스템반도체 세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놨다. 이를 위해 관련 전문 인력을 지금의 10배 이상인 2000명 규모로 늘리고, 글로벌 인수·합병(M&A)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8일 서울 태평로 빌딩에서 NPU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강인엽 시스템LSI 사업부 사장은 "현재 인력은 200명이고 10년 내 10배로 확장하겠다"며, 인력, 응용처, 핵심기술에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내놓았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美 AMD와 손잡고 시스템 반도체 역량 강화한다2019/06/04 12:06

  • 삼성전자는 3일 미국 반도체 기업인 AMD와 초저전력·고성능 그래픽 설계자산(IP)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AMD는 최신 그래픽 설계자산인 RDNA 아키텍처(컴퓨터 설계방식)를 기반으로 모바일 기기와 응용 제품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그래픽 설계자산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른 라이선스 비용과 로열티를 지불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MD와의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그래픽 기술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시장 전반에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시스템반도체 힘 실은 삼성 "이미지센서 1등 찍겠다"2019/05/10 12:05

  •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반도체 시장 1위'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포문은 디지털 기기에서 사람의 오감과 같은 역할을 하는 반도체 센서 사업이 연다. 이미지센서를 필두로 전장, 3차원 인식, 가스 검출 등에 활용될 핵심 센서를 개발해 세계 1등으로 올라선다는 목표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올해 센서사업팀을 출범시키고, 팀장으로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박용인 부사장을 선임했다. 박용인 삼성전자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를 목표로 삼았지만 이미지센서는 더 빨리 달성할 것”이라면서 “진출이 늦어 과거엔 따라가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없던 걸 만들어 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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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