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
2019/06/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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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칩스앤미디어9,320 ▲360 (+4.02%)

    [관련내용]시스템 반도체 설계자산(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개발 및 판매 사업

  • 시그네틱스1,030 ▲30 (+3.00%)

    [관련내용]비메모리용 반도체 패키징 업체

  • 코세스7,670 ▲140 (+1.86%)

    [관련내용]솔더볼 어태치, 레이저 드릴링 시스템, 패키지 스택 시스템 등의 장비를 제조하는 반도체후공정 업체

  • 실리콘웍스40,450 ▲650 (+1.63%)

    [관련내용]

  • 삼성전자46,800 ▲700 (+1.52%)

    [관련내용]



[이슈히스토리]

'사람 뇌 닮은 AI칩'에 승부수 건 삼성전자2019/06/19 12:06

  • 삼성전자가 사람의 두뇌에 가까운 인공지능(AI) 반도체 NPU(신경망처리장치) 독자 기술을 앞세워 '2030년 시스템반도체 세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놨다. 이를 위해 관련 전문 인력을 지금의 10배 이상인 2000명 규모로 늘리고, 글로벌 인수·합병(M&A)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8일 서울 태평로 빌딩에서 NPU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강인엽 시스템LSI 사업부 사장은 "현재 인력은 200명이고 10년 내 10배로 확장하겠다"며, 인력, 응용처, 핵심기술에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내놓았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美 AMD와 손잡고 시스템 반도체 역량 강화한다2019/06/04 12:06

  • 삼성전자는 3일 미국 반도체 기업인 AMD와 초저전력·고성능 그래픽 설계자산(IP)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AMD는 최신 그래픽 설계자산인 RDNA 아키텍처(컴퓨터 설계방식)를 기반으로 모바일 기기와 응용 제품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그래픽 설계자산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른 라이선스 비용과 로열티를 지불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MD와의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그래픽 기술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시장 전반에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시스템반도체 힘 실은 삼성 "이미지센서 1등 찍겠다"2019/05/10 12:05

  •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반도체 시장 1위'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포문은 디지털 기기에서 사람의 오감과 같은 역할을 하는 반도체 센서 사업이 연다. 이미지센서를 필두로 전장, 3차원 인식, 가스 검출 등에 활용될 핵심 센서를 개발해 세계 1등으로 올라선다는 목표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올해 센서사업팀을 출범시키고, 팀장으로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박용인 부사장을 선임했다. 박용인 삼성전자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를 목표로 삼았지만 이미지센서는 더 빨리 달성할 것”이라면서 “진출이 늦어 과거엔 따라가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없던 걸 만들어 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자세히보기]

홍남기 "시스템반도체는 4차 혁명 핵심, 경쟁력 대책 마련"2019/04/29 12:04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시스템반도체 산업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팹리스와 파운드리의 육성, 관련 인력의 양성 및 핵심기술 개발 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4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3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시스템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 실현을 위한 핵심 부품"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오늘 회의에서 논의할 첫 번째 안건인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자동차 등에 활용되는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지원방안을 담고 있다"면서 "오늘 회의에서 추가적인 의견 수렴과 정책과제 논의를 거쳐 곧 최종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전략적 인력 재배치, 시스템반도체 사업역량 강화2017/06/08 12:06

  • 삼성전자가 소비자가전(CE)부문 소속 200여명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산하 시스템LSI(비메모리) 사업부로 이동배치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시스템반도체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그간 시스템LSI는 외부 공개채용이나 내부 잡포스팅(사내공고)을 통해 알음알음 인재를 뽑았지만, 이처럼 대규모 전배 조치는 이례적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삼성전자가 올해는 비메모리 분야도 잡기 위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며 "국내에서 시스템반도체는 불모지나 다름 없지만 삼성전자이기에 기대감이 크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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