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2019/07/1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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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0 ▲0 (+0.00%)

    [관련내용]2011년 롯데그룹으로 편입된 ICT 서비스 업체

  • 롯데칠성155,000 ▲4,500 (+2.99%)

    [관련내용]롯데그룹 주요 계열사, 2011년 10월 롯데주류비지를 흡수 합병하였으며 음료 제품 및 소주 등의 주류 제품을 보유한 종합음료회사

  • 롯데케미칼249,500 ▲3,000 (+1.22%)

    [관련내용]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의 방향족계 제품 및 이들 기초유분을 원료로 하여 합성수지, 합섬원료, 합성고무 등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산업

  • 롯데손해보험2,240 ▲5 (+0.22%)

    [관련내용]보험업법 및 관계법령에 의한 보험업(보험영업, 영업지원, 언더라이팅, 손해사정 및 보험금지급업무, 자산운용 등

  • 롯데푸드520,000 ▼4,000 (-0.76%)

    [관련내용]롯데 기업집단에 속해있으며 롯데삼강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롯데햄, 파스퇴르, 롯데후레쉬델리카 등의 회사를 합병한 종합식품기업



[이슈히스토리]

'메이드 인 재팬' 불매운동 확산···롯데株 좌불안석2019/07/10 12:07

  • 일본 제품 불매운동 파장이 국내 증시에도 또렷하게 감지되고 있다. ‘애국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한 가운데 일본과 연결고리를 가진 종목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롯데그룹 관련주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롯데그룹은 그간의 국적 논란과 함께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일본 합작사를 운영하고 있어 최근 국내 불매운동의 중심에 서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롯데지주는 전장 대비 -2.61% 내린 4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칠성(-2.73%), 롯데쇼핑(-4.13%)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결국 아우에게 굽힌 형…롯데 '형제의 난' 종지부2019/06/21 12:06

  • 롯데그룹 일가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올해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해임안 안건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3년 넘게 지속해온 롯데가 형제간 경영권 분쟁은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신 전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SDJ코퍼레이션은 신 전 부회장이 오는 26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총에서 '신동주의 이사 선임 안건'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정기주총에서 시도했던 신 회장의 해임 안건은 제출하지 않았다고 SDJ코퍼레이션은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신동빈 롯데 회장, 대기업 총수 최초로 트럼프 면담 "한국은 훌륭한 파트너"2019/05/14 12:05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트럼프 대통령가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를 면담한 건 2017년 1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면담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 회장을 백악관에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롯데가) 루이지애나주에서 한국 기업으로는 최대인 31억 달러(3조6000억원)을 투자했으며 수천 개의 일자리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롯데백화점 中 웨이하이점 현지기업에 매각 "효율화 속도"2019/04/03 12:04

  • 롯데쇼핑이 중국 내 롯데백화점을 현지기업에 처음으로 매각했다. 막대한 손실을 낸 중국마트 사업에 이어 백화점 사업을 정리하며 수익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점을 건물주이자 현지기업인 '위고'에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달 중 경영권을 인계하고 상반기까지 지분매각을 완료할 계획이다. 매각비용은 50억~60억원대로 알려졌다. 위고는 산둥지역 최대규모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10조원 규모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쇼핑몰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롯데 신동빈, 글로벌 사업 챙기기 시동2018/12/04 12:12

  • 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 복귀 후 글로벌 사업 챙기기에 본격 나섰다. 첫 행선지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다.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발맞춰 동남아 지역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5박6일 일정으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3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박근혜정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구속됐다가 지난 10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그룹 경영 현안을 주로 챙겼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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