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2019/06/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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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신흥에스이씨41,600 ▲1,650 (+4.13%)

    [관련내용]리튬이온전지 부품제조업, 자동화기계 제작업 등을 영위

  • 대보마그네틱47,100 ▲1,350 (+2.95%)

    [관련내용]2차전지·소재 제조 공정에서 금속 성분을 제거하는 장비인 전자석 탈철기 전문 제조 업체

  • 이노메트리35,500 ▲950 (+2.75%)

    [관련내용]2차전지 엑스레이 검사장비 전문 기업

  • 엘앤에프25,750 ▲400 (+1.58%)

    [관련내용]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그에 관련된 소재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 피엔티5,140 ▲80 (+1.58%)

    [관련내용]2차전지, 소재, 반도체 분야의 핵심 소재 생산장비 제조 전문기업



[이슈히스토리]

"미래 선점" 완성차-전기차배터리 업체 합종연횡2019/06/14 12:06

  •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들이 국경을 뛰어넘는 합종연횡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완성차 업체가 주축이 돼 수직적 하청시스템을 구축했던 기존 내연기관차 산업과 달리 부품과 완성차 업체가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합작하고 제휴하는 것이다. 배터리가 차량의 가격과 품질을 좌우하는 전기차 산업의 특징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LG화학은 13일 중국 지리(吉利)자동차와 전기차 배터리 제조를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각각 1034억 원을 출자해 지분을 50%씩 나눠 가지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현대차, 中출시 전기차에 중국산 배터리 탑재2019/06/03 12:06

  • 전기차에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 배터리를 써왔던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다음 달 중국에서 출시하는 중국명 엔씨노 EV(코나EV)에 중국산 배터리를 탑재하기로 결정했다고 조선비그가 보도. 2일 업계에 따르면 현지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는 현지에서 생산하는 엔씨노 EV에 중국 업체인 CATL의 배터리를 탑재한다. 창업 8년 차인 CATL은 지난 4월 말 기준 전 세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앞서 현대차는 20 17년에도 아반떼 HD의 현지 모델인 위에둥 EV를 출시하면서 CATL의 배터리를 탑재했었다. [→자세히보기]

LG화학, 볼보에 배터리 공급, 10년 계약, 10兆 규모 추산2019/05/16 12:05

  • LG화학이 볼보자동차그룹(이하 볼보그룹)의 차세대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볼보는 올해 이후 모든 신차를 전기차로 출시하겠다는 계획인 만큼, 수주 규모는 수조원에서 많게는 10조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LG화학은 볼보그룹과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에 적용될 리튬이온 배터리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체적인 공급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볼보그룹 측이 "이번 계약으로 10년 간 배터리 공급을 효과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힌 만큼, 수주 규모는 수조원에서 많으면 10조원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자세히보기]

LG화학·삼성SDI 배터리 장착 전기차, 中 형식승인 통과2019/04/09 12:04

  • 외국계 기업에도 공평한 기회를 주겠다고 약속한 중국이 LG화학과 삼성SDI의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자동차에도 형식승인을 내줬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제318차 형식승인 통과 자동차 목록을 게재했다. 형식승인 통과 목록에는 LG화학 난징공장의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한 둥펑르노자동차의 전기차 모델 4종과, 삼성SDI 톈진 공장에서 만들어진 배터리가 탑재된 충칭진캉자동차의 전기차 1종이 포함됐다. [→자세히보기]

SK·포스코, 전기차 배터리 소재 '투자 공세'2019/03/28 12:03

  • 국내 정유·철강업계의 큰손인 SK와 포스코가 잇따라 배터리 소재 시장 공략을 위해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가 미래 친환경차의 대표주자로 떠오르면서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 신소재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전략이다. SK이노베이션은 폴란드 서부 실롱스크주에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데 43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다음달 1일 ‘SK아이이소재’(가칭)로 분사하는 소재사업에 국내외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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