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N
2019/09/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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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우리산업홀딩3,590 ▲110 (+3.16%)

    [관련내용]자동차 부품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 후 동사는 지주사업 및 임대사업 등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우리산업(주)를 자회사로 둠

  • 코스모신소재9,500 ▲180 (+1.93%)

    [관련내용]기능성필름(이형필름, 점착필름, 인슐레이션필름)과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토너, 토너용 자성체 등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 이노메트리32,450 ▲550 (+1.72%)

    [관련내용]2차전지 엑스레이 검사장비 전문 기업

  • 에코프로20,700 ▲200 (+0.98%)

    [관련내용]양극활 물질 전구체 증설라인 확대로 2차전지 업체 납품을 본격화하였으며 2차전지 양극활물질을 LG화학에 공급

  • LG화학327,500 ▲3,000 (+0.92%)

    [관련내용]전기차 배터리 경쟁력이 탁월한 최대 수혜주 중 하나 전기차용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 12년 4천억원 내외에서 ’ 13년에 6천억원 내외를 기록할 전망



[이슈히스토리]

LG화학·SK이노 CEO 만났지만…입장차만 확인2019/09/17 12:09

  •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최고경영자(CEO)들이 양사의 소송전이 불거진 후 첫 회동을 가졌지만 분위기는 냉랭했다. 서로의 입장차를 확인하는 데 그친 만남이었지만, 양측 모두 대화의 물꼬를 텄다는 데 의미를 두며 추후 협상 여지는 남겼다. 16일 양사에 따르면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내 모처에서 만남을 가졌다. 소송전 이후 첫 만남이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삼성SDI, 한번에 700km…전기車 배터리 공개2019/09/11 12:09

  • 삼성SDI가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2019)'에서 전기차 시대를 선도할 다양한 배터리 혁신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SDI는 하이니켈(High-Ni) 양극 소재, 실리콘(Si) 음극 소재 등 배터리 주요 소재의 기술 흐름을 소개해 완성차 업체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1회 충전으로 600~700km 주행이 가능한 고용량, 고출력 배터리 셀 및 모듈(셀 모음), 팩(모듈 모음) 등 혁신 제품들도 선보였다. [→자세히보기]

전기차 배터리 시장 '각축'…유럽 약진에 한국 입지 흔들리나2019/09/10 12:09

  • 한국과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세계 배터리 시장에서 유럽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국내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자리걸음을 보이고, 선도업체 간 소송전을 벌이는 동안 중국에 이어 유럽도 공격적으로 투자에 나서 한국 업체의 입지가 위협받고 있다. 10일 외신에 따르면 독일 경제부는 최근 유럽연합(EU) 국가들이 두 번째 유럽 배터리 생산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코발트·니켈 가격 불확실성 커…2차전지 순수 양극재업체 영향권"2019/09/06 12:09

  • 대신증권은 2차 전지 소재인 코발트, 니켈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며 순수 양극재 업체보다 중장기 실적 성장을 신뢰할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이원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불확실한 금속 가격에 실적과 주가 변동이 심한 순수 양극체 업체보다 관련 종목 중 중장기 실적 성장 전망에 리스크가 적은 일진머티리얼즈를 추천한다”며 “동박 캐파 증설할 재무능력이 충분하고, 초과수요 심화하는 동박 시장 여건상 가동률이 낮을 리스크도 적다”고 했다. [→자세히보기]

끝장 싸움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 배터리 소송전…미소 짓는 중국 업체들2019/09/04 12:09

  •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소송이 양 그룹간 감정 싸움으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LG화학이 사과와 거액의 손해배상을 전제로 한 대화를 제안하고 나섰지만, SK이노베이션은 손사래를 치고 있다. 재계 3ㆍ4위 그룹 계열사인 두 회사가 싸움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중국 배터리 업계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면서 이들만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업계는 양사 다툼에 우려가 크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