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2019/09/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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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디0 ▲0 (+0.00%)

    [관련내용]LCD용 Probe Unit과 전기차 충전시스템 전문 제조업체. 2008년 한국전기연구원에서 기술 이전을 받아 2차 전지 충전기 사업을 시작했고, 2010년 기준 국내 전기차 충전기 중 65%(총 200대 중 130대)를 공급

  • 세방전지40,950 ▲850 (+2.12%)

    [관련내용]'로케트 배터리'라는 브랜드로 더 잘 알려진 국내 최대, 세계 5대 축전지 메이커로, 연간 1000만대의 자동차용 배터리와 연간 100만대의 산업용 배터리를 생산

  • 삼진엘앤디2,000 ▲40 (+2.04%)

    [관련내용]삼성SDI에 원통형 2차전지의 뚜껑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독점적으로 공급

  • 누리텔레콤5,920 ▲110 (+1.89%)

    [관련내용]스마트그리드 관련 사업인 AMI (소비자측 스마트그리드 통합 시스템)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진행 하고 있으며 전산자원통합관리시스템, RFID시스템, TRS시스템,시스템사업, 센서네트워크사업 등을 영위

  • 옴니시스템1,805 ▲30 (+1.69%)

    [관련내용]디지털 전력량계, 디지털 설비미터, 원격검침시스템 등의 사업 영위. 종속회사인 위지트동도는 고효율 조명제품 개발, 계량기 사업부문 영위



[이슈히스토리]

현대차그룹,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 신사업 나서2019/09/10 12:09

  •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사업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9일 자체 개발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를 북미 상업용 태양광발전소와 연계해 실증사업을 시작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분산발전사업모델 발굴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미·중 등에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는 OCI와 이날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 실증 및 분산발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ESS 과속이 화 불렀다, 안전기준도 없이 보급만 확대한 정부2019/06/12 12:06

  • 2017년 8월부터 1년 9개월 동안 전국 23곳에서 잇따라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는 제조결함부터 운영·관리 미흡까지 총체적 부실이 빚어낸 인재인 것으로 밝혀졌다. 관리 부실과 설치 부주의가 직접적 원인이고 제조 결함도 관련이 있다는 게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위원회의 조사 내용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ESS 연쇄 화재는 근본적으로 정부의 급속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서 기인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마디로 과속이 빚은 참사라는 것이다. 또 직접 원인은 아니더라도 배터리 제조사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들의 책임소재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LG전자, 소규모 태양광 발전용 '올인원 ESS' 출시2018/12/14 12:12

  • LG전자가 100㎾급 소규모 태양광 발전에 최적화한 ‘올인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13일 출시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 설치가 간편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해 주는 수배전반과 전력변환장치, 전력관리시스템, 배터리, 냉난방기, 소화설비 등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됐다. 99㎾급 전력변환장치와 274㎾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서울시의 가구당 하루 평균 전력소비량이 약 10㎾h라는 점을 감안하면 25가구 이상이 하루 동안 사용하는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셈이다. 탑재된 배터리는 LG화학 제품이다. 15년 뒤에도 용량의 75.4%가 유지된다. [→자세히보기]

'ESS 설치' 의왕시 블랙아웃 없다2018/08/06 12:08

  • 의왕시가 지난달에 설치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폭염으로 인한 블랙아웃을 막아주는 효자 노륵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의왕시는 전력피크 감축을 통해 전력공급을 원활히 하고 전력공급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7월 시청사 전기실에 운전용량이 175kWh인 ESS 배터리 1식을 설치 완료했다. ESS는 전력 소비량이 적을 때 전기를 충전했다가 전력 피크타임에 전력을 방출해 전력 공급을 원활히 하고 전력 공급난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삼성SDI·LG화학, ESS 잘 나간다…전기차, 신재생 에너지 덕분2018/07/31 12:07

  •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모색 중인 국내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에 앞서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제고에 나섰다고 IT조선이보도. 삼성SDI, LG화학 등 주요 배터리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강력한 신재생 에너지 장려 정책이 나오고 있는 데다, 전기차와 ESS용 배터리 생산 설비를 혼용할 수 있어 향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주도권 선점을 위해서도 ESS용 배터리의 중요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