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19/08/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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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세중3,335 ▲70 (+2.14%)

    [관련내용]삼성그룹 여행 및 물류 전담업체

  • 노랑풍선16,200 ▲200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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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파크홀딩2,275 ▲10 (+0.44%)

    [관련내용]쇼핑/여행/도서 부문 등의 자회사 기반 지주회사

  • 레드캡투어16,750 ▲0 (+0.00%)

    [관련내용]

  • 모두투어15,550 ▼50 (-0.32%)

    [관련내용]여행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이슈히스토리]

"신규 예약은 없고 취소만"…속타는 여행업계2019/08/19 12:08

  • 올여름 여행업계가 ‘패닉’에 빠졌다. 한국인들이 관광지로 가장 선호하는 일본과 홍콩에 대한 여행 기피 현상이 두드러진 가운데 최근 중국 정부가 신규 항공편 노선 신청을 받지 않겠다고 통보하면서 중국관광도 쉽지 않게 됐기 때문이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한국에서 가까운 관광지로 인기를 얻던 중국과 일본, 홍콩이 가기 어려운 국가가 됐다”며 “당면한 문제들이 금방 풀릴 것 같지 않다. 앞이 안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가 3분기까지 해결이 안 되면 국내 여행산업은 좌초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자세히보기]

유커가 돌아왔다"…중국노선 항공여객 사드 이전 수준 회복2018/12/26 12:12

  • 중국노선 여객 회복세와 해외여행객 증가에 힘입어 11월 항공여객이 역대 11월 기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월 항공여객은 작년 동월 대비 5.6% 증가한 957만명을 기록했다.이는 11월 실적으로는 역대 최고치다. 11월 1일 기준으로 올해 누적 항공여객은 1억명을 돌파, 역대 최단 '1억명 돌파' 기록도 함께 세웠다.이 같은 실적은 해외여행객이 꾸준히 늘고 있고,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노선을 다양화하면서 공급을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자세히보기]

韓 여행업계, 中 사드 해빙에 '부활' 기지개하나2018/11/02 12:11

  • “중국과 한국의 공동 노력 아래 현재 중·한 관광업계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1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하이난(海南) 국제관광(섬) 한국 설명회’에서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가 최근 한·중 관광 업계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하이난성 인민정부가 주관하고 하이난 관광청이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한·중 관광분야 교류 활성화와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해제 이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중국 관광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자세히보기]

10월 서비스수지 최대 적자…경상수지 흑자 '반토막'2017/12/05 12:12

  • 10월 서비스수지가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하며 경상수지 흑자 폭이 반토막 났다고 세계일보가 보도. 사상 최장 기간인 추석 연휴 동안 해외 여행객이 늘었지만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국내 중국인 관광객 수가 줄어든 것이 영향을 줬다고. 10월 여행수지 적자는 16억7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나타낸 지난 7월(17억9000만 달러 적자)에 이어 두번째로 적자 폭이 높았다고. [→자세히보기]

한·중 관계 해빙 기류 전망에 여행업계 '활기'2017/10/30 12:10

  •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둘러싸고 얼어붙었던 한·중 양국 관계로 인해 위축됐던 관광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을까. 최근 중국의 새 지도부 출범에 한·중 관계도 해빙 무드로 접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곳곳에서 나오면서 국내 여행업계는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중국 공산당 제19차 당대회를 앞둔 지난 13일 양국 간 56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이 성사되고, 당대회 폐막일인 24일 한·중 국방장관 회담이 2년 만에 열리는 등 변화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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