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화학
2019/08/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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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SKC42,700 ▲1,800 (+4.40%)

    [관련내용]폴리우레탄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프로필렌옥사이드 제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화학사업과 LCD, 일반 산업재의 부품, 태양전지용으로 사용되는 폴리에스테르 필름 등을 생산, 판매하는 Industry소재사업을 영위

  • SK이노베이158,000 ▲0 (+0.00%)

    [관련내용]SK이노베이션(존속회사 사명변경)와 SK에너지(신설회사) 및 SK종합화학(신설회사)로 물적 분할하였으며 석유개발사업을 직접 영위하는 동시에 사업지주회사로서 종속 회사 지배를 위해 주식을 소유

  • S-Oil88,300 ▼200 (-0.23%)

    [관련내용]석유제품, 가스, 윤활기유, 윤활유, 그리스, 화학제품 및 관련제품의 제조, 수송, 저장 및 판매

  • 효성82,700 ▼700 (-0.84%)

    [관련내용]한국과 중국에 3800t 규모 NF3 제조 공장 신,증설 작업 진행 중

  • LG화학320,000 ▼3,500 (-1.08%)

    [관련내용]석유화학제품 및 전자소재 전문기업, 폴란드에 전기차 배터리 생간 공장 준공, 2020년까지 배터리 생산능력 3~4배 확대 예정



[이슈히스토리]

국제유가, 美 대중 관세 일부 연기 소식에 4% 급등2019/08/14 12:08

  •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 추가 관세의 일부를 연기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13일(현지시간) 크게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17달러(4.0%) 상승한 57.10달러에 거래됐다. 국제 벤치마크인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0월물은 2.73달러(4.7%) 오른 61.3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브렌트유가 하루 만에 7.9% 오른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지난 7일 기록한 연저점 대비 브렌트유는 9%, WTI는 12% 각각 상승했다. 미국이 관세 부과를 연기한 중국 수입 품목에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비디오 게임 콘솔, 완구, 컴퓨터 모니터, 일부 의류 및 신발이 포함됐다.[→자세히보기]

트럼프 '對中 관세폭탄' 위협에 WTI 7%대 폭락…4년만 최대폭2019/08/02 12:08

  • 국제유가가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추가관세 예고에 폭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7.9%(4.63달러) 미끄러진 53.9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로이터통신은 하루 기준 약 4년만에 최대폭의 하락이라고 평가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6.29%(4.09달러) 떨어진 60.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역시 하루 기준 2016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다. [→자세히보기]

선박 환경규제에 '정유업계 들썩, 항공업계 털썩'2019/07/31 12:07

  •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유업계와 항공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정유업계는 경유 수요 증가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을 기대하는 반면 항공업계는 경유와 등유 간의 생산비율 조정에 따른 항공유(등유) 가격 상승을 우려하고 있어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IMO는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상한선 기준을 현행 3.5%에서 0.5% 이하로 대폭 낮춘다. 선박회사들은 ▲저유황유 사용 ▲탈황장치(스크러버) 설치 ▲액화천연가스(LNG)선으로의 전환 등 대응에 나서야 한다. [→자세히보기]

석화 사업으로 뭉친 롯데·GS, 합작사 설립한다2019/07/16 12:07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주력인 석유화학 사업을 키우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주력 계열사인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가 8000억원 규모의 대형 석유화학 합작사를 설립하고 '윈-윈'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는 15일 서울 잠실 롯데 시그니엘에서 비스페놀A(BPA)와 C4 유분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합작사 '롯데GS화학 주식회사'(가칭)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두 회사는 올해 하반기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이며, 롯데케미칼이 51%, GS에너지가 49%의 지분을 소유한다. [→자세히보기]

美원유재고 감소·허리케인 우려…국제유가 4%대 급등2019/07/11 12:07

  • 국제유가가 4%대 치솟았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4.5%(2.60달러) 급등한 60.4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4.43%(2.84달러) 오른 67.00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국 재고가 급감하면서 국제유가를 끌어올렸다. 미 유전지대와 인접한 남동부에 열대성 저기압이 북상하는 점도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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