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019/03/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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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디0 ▲0 (+0.00%)

    [관련내용]서울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급속 전기충전기 납품

  • 나노2,825 ▲350 (+14.14%)

    [관련내용]TiO2소재부터 질소산화물 제거용 촉매까지 생산하는 친환경기업이며, 국내 발전소 및 선박용 SCR촉매시장 기업

  • LG전자76,100 ▲2,000 (+2.70%)

    [관련내용]전기차용 핵심 부품 11종을 납품할 예정

  • 상아프론테크21,800 ▲400 (+1.87%)

    [관련내용]중대형 2차 전지를 부품을 공급하기 위하여 2013년 6월 경상남도 양산에 신규공장을 준공

  • 삼화콘덴서58,100 ▲700 (+1.22%)

    [관련내용]MLCC, DCC 및 EMI필터를 생산판매하는 회로부품사업과 FC를 생산판매하는 기기용 사업 또 BEAD, INDUCTOR, CHIPPOWER INDUCTOR를 생산판매하는 CHIP INDUCT사업으로 구성



[이슈히스토리]

현대차 '배터리 탈부착' 쏘나타급 전기차 만든다2019/03/15 12:03

  • 현대·기아차가 내년에 전용 전기자동차 플랫폼 기반의 '쏘나타'급 배터리 전기차를 내놓는다. 지금까지 출시한 전기차는 모두 기존의 엔진 차량을 전동화한 개조 형태였다. 현대차는 전기차에 특화된 플랫폼을 토대로 라인업을 늘리면서 미래형 전동화에서 주도권을 강화한다. 현대·기아차는 내년 목표로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중형급 배터리 전기차(BEV)를 출시한다. 이미 배터리와 냉난방 공조시스템 등 전력제어 기술을 확보했다. 에너지 효율과 전비(전기차 연비)에서 일본·유럽·미국 완성차보다 한발 앞선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세히보기]

전기차 vs 수소차, 미래차 패권 누가 쥘까2019/03/04 12:03

  •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수소전기차를 지원하는 정책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심 충전소 설치에 걸림돌이었던 입지 규제를 풀어 국회 등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것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수소경제의 미래 가치에 주목하면서 전기차에 견줘 한발 뒤처졌던 수소차에 새로운 길이 열린 것은 분명하지만, 친환경차의 미래는 아직 불확실하다. 수소차든 전기차든, 누구도 주도권을 확실하게 틀어쥐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두 차종 모두 뛰어넘어야 할 장벽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올해만 전기차 급속충전기 2200기 넘게 깔린다2019/02/18 12:02

  • 올해 2200기가 넘는 전기차용 급속충전기가 우리나라 전역에 깔린다. 전기차 민간 보급이 시작된 이후 최대 물량이다. 올 연말이면 급속충전기 수가 전국 1만1700개 주유소 수의 절반을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환경공단과 한국전력이 각각 900기, 500기의 급속충전기를 전국 각지에 구축한다. 한전은 전년도 계획과 비슷한 500대 수준에서 최종 계획을 수립 중이다. 여기에 한국자동차환경협회(300기)와 한국에너지공단(220기), 서울시(144기), 경기도(50기) 등 다수 지차체 물량까지 합하면 모두 2200기에 달한다. 대부분이 상반기 발주 물량으로 이들 충전기 가격만 따져도 약 5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자세히보기]

전기차 구매~충전 원스톱, 인프라구축 나선 기아차2019/02/12 12:02

  • 기아자동차는 최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에스트래픽 등 국내 민간 전기차 충전사업자(CPO)들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는 개인·개인사업자와 홈충전사업, 에스트래픽은 법인과 공용충전사업을 담당한다. 기아차는 전기차 구매부터 충전에 이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개인과 법인 소비자의 충전기 설치, 운영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전국 지점, 대리점, 서비스 협력사는 물론 주유소, 마트 등에 충전 거점을 확보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지난해 국내에 전기차 3만2천대, 수소차 712대 보급2019/02/01 12:02

  • 지난해 국내에서 3만2000대의 전기차와 712대의 수소차가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간 보급대수 기준으로 전기차는 세계 5위, 수소차는 세계 3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환경부는 2018년 한 해 동안에 전기차를 지난 7년간(2011년~2017년) 실적의 1.2배인 3만2000대를 보급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전기차는 2011년 338대 보급을 시작으로 연 평균 2배씩 보급되어, 현재 총 5만7000대의 전기차가 운행되고 있다. 환경부는 그동안 보다 많은 국민들이 전기차를 구매하도록 고속도로 휴게소에 2기 이상씩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최고 수준의 충전여건을 구축했고, 보조금 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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