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017/07/0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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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디3,695 ▲75 (+2.07%)

    [관련내용]서울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급속 전기충전기 납품

  • 에코프로29,250 ▲550 (+1.92%)

    [관련내용]NMC계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로 전량 LG화학에 공급

  • 삼진엘앤디2,925 ▲55 (+1.92%)

    [관련내용]액정표시장치(LCD)관련 부품사출, 자동차부품사출, TV BLU용 금형제품 제조, OA주변기기 FINISHER제조, LED조명제품 제조

  • 엔에스18,700 ▲300 (+1.63%)

    [관련내용]리튬폴리머 2차전지 양산용 공정자동화 장비, 광학필름 레이저 응용 제조 자동화 장비를 제작 및 납품

  • LG화학331,000 ▲4,500 (+1.38%)

    [관련내용]세계 3위의 2차전지 업체로 GM, 르노 등에 자동차용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이슈히스토리]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선, 보급형 전기차 경쟁 '후끈'2017/07/05 12:07

  • 대표적인 전기차 전문업체인 테슬라의 보급형 출시에 맞물려 내연기관 주력인 자동차 업체들도 전기차 양산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특히 내연기관차에 못지 않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전기차의 대중화 속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테슬라 모델3의 판매가는 우리나라 돈 약 4000만원으로, 환경부가 고시한 전기차 보급 차종에 포함될 경우 보조금 1400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보조금을 더해 2000만원 선에 살 수 있다. [→자세히보기]

개성 넘치는 친환경 '꼬마 전기차' 몰려온다2017/06/28 12:06

  •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 보조금을 받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1∼2인용 초소형 전기차 시장이 함께 커지고 있다. 초소형 전기차는 오토바이와 승용차의 중간형 모델로, 좁은 골목길을 쉽게 이동하고 주차공간 제약이 적어 도심 내 신개념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자동차업체뿐 아니라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들이 잇달아 초소형 전기차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자세히보기]

전기차 등록 올들어 4006대, 6배 이상 증가2017/06/16 12:06

  • 국내에서 등록한 전기자동차가 지난해와 비교해 14배 이상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당분간 전기차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전기차 보조금 지원체계 개편 작업을 진행 중이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5월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는 400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47.17% 늘었다. 월별로 1월 등록대수가 939대를 기록해 올해 들어 가장 많았고 지난해 1월과 비교해 1367.18% 늘어 증가율도 가장 높았다. [→자세히보기]

中 전기차 의무판매제 도입, 국내 부품사 수혜 기대2017/06/15 12:06

  • 중국의 의무판매제도 도입은 전세계 전기차 시장에도 연쇄작용을 일으킬 공산이 크다고 내다봤다. 당장 유럽 최대 시장인 독일 역시 9월 총선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4연임에 성공할 경우 의무판매제도를 도입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보고서는 미국 10개 주와 중국에 이어 독일까지 이 제도가 도입된다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급격한 확장을 맞을 수밖에 없다. [→자세히보기]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동통신 3사의 독과점 구조를 지적함에 따라 제4 이동통신사 출범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뉴시스가 보도. 2017/06/12 12:06

  • 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장중 1.9%까지 오르면서 BMW의 시가총액을 한때 추월했다고 동아일보가 밝힘. 최근 시가총액에서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를 넘은 데 이어 이제는 BMW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이라고. 주가는 고공비행 중이지만 테슬라의 적자 폭은 커지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테슬라의 1분기(1∼3월) 매출은 27억 달러(약 3조574억 원)로 창사 이래 최고치였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3억3000만 달러(약 3736억 원)에 달했다. 테슬라가 2003년 창사 이후 흑자를 본 적은 2개 분기뿐이다. 테슬라에 추월을 당했던 GM은 지난해 1000만 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했으며 올해 90억 달러 이상의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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