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018/06/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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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디1,795 ▲0 (+0.00%)

    [관련내용]서울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급속 전기충전기 납품

  • 삼화전기34,300 ▲1,250 (+3.78%)

    [관련내용]콘덴서(Capacitor)의 제조, 판매

  • 파워로직스4,710 ▲120 (+2.61%)

    [관련내용]CT&T, AD모터스 등에 EV용 BMS 공급

  • 성창오토텍7,790 ▲140 (+1.83%)

    [관련내용]OEM(주문자생산방식) 납품을 주로 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

  • 일진머티리얼41,900 ▲650 (+1.58%)

    [관련내용]휴대폰, TV 등 모든 IT 전자제품과 리튬이온 2차 전지용 음극집전체에 사용되는 일렉포일(Elecfoil)의 제조 및 판매 사업



[이슈히스토리]

유럽의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전 지역으로 확산2018/06/07 12:06

  • 과거 유럽의 전기차 시장은 노르웨이가 1강, 영국, 프랑스, 독일이 3중을 형성하며 성장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독일이 노르웨이와의 격차를 좁히면서 2강 체제로 진입한 뒤 2018년에는 다양 한 국가에서 전기차 시장의 강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4월까지의 유럽의 누적 판매량은 전 년대비 약 4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국가별로는 네덜란드, 포르투갈이 각각 129%, 123% 증가를 했고, 독일, 스웨덴, 아일랜드도 각각 78%, 68%, 65%의 고성장세를 시현했다. 3월까지만 데이터가 공개된 스페인도 전년대비 판매량이 118% 급증했다. 1위 판매국가인 노 르웨이의 성장률 33%가 작게 느껴질 정도로 유럽 전역에서 전기차 시장의 확산이 감지된다. [→자세히보기]

고속도로 휴게소 표지판에서 전기·수소 충전소도 안내2018/06/04 12:06

  • 국토교통부는 전기차와 수소차 충전시설이 신설되는 등 변화하는 도로 환경을 도로표지에 반영하기 위해 '도로표지규칙'과 '도로표지 제작·설치 및 관리지침'을 개정,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표지에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 연료 충전시설 안내가 추가된다고 한다.

초소형 전기차 수요 폭발 조짐, 국내시장 경쟁 더 치열해진다2018/05/21 12:05

  • 초소형 전기자동차가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선 르노삼성자동차 등 '3파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앞으로 다른 업체들도 초소형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20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현재 전국에서 시험 운행 중인 초소형 전기차 10여 대를 연내 1000대로 늘리기로 했다. 내년에는 4배 늘린 4000대, 2020년에 5000대를 더해 모두 1만대 가량을 구매하기로 했다. 여기에 민간 초소형 전기차 수요까지 더해지면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0년 전세계 판매물량 30% 전기차 될 것2018/05/18 12:05

  • 자동차업계 전문가들이 전기자동차 시대의 도래를 확신했다. 이들은 "2020년 전세계서 판매되는 1억 1000만 대의 차량 중 30%인 3500만 대 가량이 친환경차량 일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그 이유로 자동차에만 적용되는 대기환경 규제와 유연한 에너지 자원 활용 가능성을 꼽았다. 이어 전문가들은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충전 인프라 확보 및 유지-관리 지원을 촉구했다. [→자세히보기]

현대차, 中서 전기차 첫 현지생산 돌입2018/05/02 12:05

  • 현대자동차(005380)가 중국에 내놓은 첫 번째 전기차 위에동(한국명 아반떼) EV의 현지생산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공개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택시 등 법인수요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해 시장을 선점한 뒤, 추후 최근 중국시장에 출시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엔씨노(중국형 코나)의 EV 버전으로 일반 소비자 공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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