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019/05/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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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디0 ▲0 (+0.00%)

    [관련내용]서울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급속 전기충전기 납품

  • 파워로직스11,850 ▲250 (+2.16%)

    [관련내용]CT&T, AD모터스 등에 EV용 BMS 공급

  • 코스모화학10,350 ▲150 (+1.47%)

    [관련내용]이산화티타늄 생산 업체로 GS기업집단에 속해 있음

  • LG전자76,300 ▲1,000 (+1.33%)

    [관련내용]전기차용 핵심 부품 11종을 납품할 예정

  • 일진머티리얼32,050 ▲100 (+0.31%)

    [관련내용]휴대폰, TV 등 모든 IT 전자제품과 리튬이온 2차 전지용 음극집전체에 사용되는 일렉포일(Elecfoil)의 제조 및 판매 사업



[이슈히스토리]

현대차, 2025년께 세계 전기차 시장 '탑5' 진입 전망2019/05/23 12:05

  • 현대자동차가 오는 2025년 전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탑(Top) 5위 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아이뉴스24가 보도. 22일 전기차 배터리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가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기 자동차 개발·판매 계획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는 2025년께 폭스바겐, 르노닛산, 현대기아차, 테슬라, 도요타 순으로 연간 1백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중국산 전기차가 몰려온다2019/05/10 12:05

  • 중국산 전기차들이 국내시장으로 진격하고 있다. 아직까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브랜드의 점유율은 미미하지만 저렴한 가격과 긴 주행거리를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밀고들어오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 업체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비야디(BYD), 베이징자동차그룹(BAIC) 등 중국의 '전기차 굴기'를 계기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최근 한국시장에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을 출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자세히보기]

원희룡 제주지사 "전기차 특구 지정…질적 성장 토대"2019/05/09 12:05

  •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8일 오후 제6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개막식(8일~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참석한 데 이어 전시분야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 원 지사는 이날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제주도가 전기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전기차 규제 개선을 바롯해 전기차 전문인력 양성과 연관산업에 대한 시범적인 제도들을 만드는 새로운 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특구 지정을 통해 전기차 보급 정책의 안정화와 함께 질적·선도적인 측면에서 전기차 산업을 육성해 나기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현대·기아차, 모바일 전기차 튠업 기술 세계 최초 개발2019/04/23 12:04

  • 현대·기아자동차는 스마트폰으로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 운전감 등을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전기차 튠업(Tune-Up)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앞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신형 전기차에 이 기술의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운전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전기차의 모터 최대토크, 발진 가속감, 감속감, 회생제동량, 최고속도 제한, 응답성, 냉·난방에너지 등 7가지의 차량 성능을 일정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국가 지정 전기차 충전사업자, 내년부터 '누구나 참여'2019/04/22 12:04

  • 정부가 공모를 거쳐 8개 사업자를 지정하던 국가 전기차 충전서비스 사업자 운영이 내년부터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사업자 선정 방식으로 바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가 2016년부터 시행해 온 국가 충전서비스 사업자 지정 제도를 4년 만에 폐쇄형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전환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매년 8개 사업자를 선정·유지한 것과 달리 내년부터는 시공 능력 등 일정 자격만 갖추면 누구나 사업자로 참여할 수 있다. 박륜민 환경부 대기환경과장은 “더욱 안정적인 충전인프라 확대를 위해 8개 사업자로 국한된 (충전서비스)사업자를 내년부턴 일정 자격을 갖춘 기업에 한해 사업자 모두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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