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017/11/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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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스모화학16,150 ▲1,200 (+8.03%)

    [관련내용]이산화티타늄 생산 업체로 GS기업집단에 속해 있음

  • 상신이디피6,860 ▲370 (+5.70%)

    [관련내용]휴대전화 배터리나 노트북, 전기차 등에 활용되는 리튬이용 방식 2차전지 생산

  • 엠에스오토텍3,340 ▲160 (+5.03%)

    [관련내용]테슬라로부터 핫스탬핑 부품 금형 발주서(PO)를 받고 파트너십을 체결

  • 포스코 IC8,300 ▲380 (+4.80%)

    [관련내용] IT서비스 및 엔지니어링

  • 에코프로37,500 ▲1,150 (+3.16%)

    [관련내용]NMC계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로 전량 LG화학에 공급



[이슈히스토리]

중국 리튬 '싹쓸이' 전기차 시대 장악한다2017/11/22 12:11

  • 중국 기업들이 지구촌의 리튬을 싹쓸이하고 나섰다. 전기자동차 시장의 중장기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핵심 소재를 장악, 지배력을 확보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각) 미국 CNN머니에 딸드면 지난 9월 중국 자동차 업체인 그레이트 월 모터는 호주의 리튬 광산 업체인 필바라 미네랄의 지분을 사들였다. [→자세히보기]

전기차 국내판매 1만대 넘었다2017/11/14 12:11

  •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섰다. 전기차 연간 판매량이 1만대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국내 자동차 업계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는 모두 1만75대였다.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가운데서도 구매 보조금,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이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자세히보기]

쑥쑥 크는 전기차 시장, 연간 국내판매 첫 1만 대 돌파2017/11/13 12:11

  • 국내 순수전기차(EV) 시장이 1년 새 2배로 성장하면서 연간 판매량이 처음으로 1만대를 돌파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부족한 충전 인프라에도 친환경차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주행거리 개선과 구매 보조금,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이 효과를 냈다는 분석입니다. 매체는 오늘(13일) 각사 자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에 따르면 올해 1∼10월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승용)는 모두 1만75대(테슬라는 1∼9월 신규등록 수치)로 연간 기준 사상 처음 1만대를 넘어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히보기]

전기버스 부산·제주 운행 시작, 충전소가 확대 보급 장애물2017/11/08 12:11

  • 내년부터 전국 지자체가 제주도처럼 전기버스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배출가스가 없는 전기차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데다 기술이 발달하고 있어 안정성도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간 전기차의 애로사항으로 꼽혔던 충전 인프라 부족 등은 여전히 고민거리다. 노선과 주행거리가 일정한 시내버스는 비교적 제약이 덜하지만 충전 인프라 설치 비용과 공간, 비싼 버스 가격 등의 문제는 단기간에 전기버스를 크게 늘리는 데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충전 불안 해소해 '전기차 10만 시대' 연다2017/11/02 12:11

  • 서울시가 2025년까지 친환경 전기차 10만대 공급을 목표로 공용 급속충전기와 집중충전소를 권역별로 설치한다. 버스와 택배 차량 등 상용차량 전기차 보급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도심 주요 대기오염 배출원도 함께 줄인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 전기차가 편리한 도시, 서울’ 계획을 1일 발표했다. 지난 9월 밝힌 ‘서울 전기차 시대 공동선언’의 후속조치로 2025년까지 충전 불안 없이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 계획을 담았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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