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2018/04/2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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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디1,795 ▲0 (+0.00%)

    [관련내용]서울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등에 급속 전기충전기 납품

  • 삼화콘덴서62,200 ▲1,900 (+3.15%)

    [관련내용]MLCC, DCC 및 EMI필터를 생산판매하는 회로부품사업과 FC를 생산판매하는 기기용 사업 또 BEAD, INDUCTOR, CHIPPOWER INDUCTOR를 생산판매하는 CHIP INDUCT사업으로 구성

  • LG전자109,000 ▲3,000 (+2.83%)

    [관련내용]전기차용 핵심 부품 11종을 납품할 예정

  • 파워로직스4,600 ▲110 (+2.45%)

    [관련내용]CT&T, AD모터스 등에 EV용 BMS 공급

  • 우수AMS4,485 ▲85 (+1.93%)

    [관련내용]조향부품, 구동부품 등 자동차부품의 제조



[이슈히스토리]

전 세계 전기차 판매 증가세 뚜렷, 中 154% 급증2018/04/20 12:04

  • 중국과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가 증가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올해 1분기 유럽과 중국, 미국의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와 시장점유율이 커지고 있다고 독일 자동차관리센터(CAM·http://www.auto-institute.com)의 보고서를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AM이 공개한 '2018년 1분기 전세계 전기차 판매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의 경우 올 1분기에만 14만2445대의 전기차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무려 154%나 급증했다. [→자세히보기]

전기차, 한 번 타보면 내연기관차 안 탈 것, 친환경차 선진국 전문가들 '한 목소리'2018/04/17 12:04

  •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전기차 쇼 ‘EV(전기차) 트렌드 코리아 2018’에는 현대차 코나EV와 재규어 I-페이스(PACE) 등 신차 발표행사 외에도 한 컨퍼런스가 주목을 받았다. 환경부 주최로 열린 세계 각국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정책 관련 회의였다. 이날 영국과 프랑스, 노르웨이, 네덜란드, 중국 등 전기차 선진국에서 온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자국의 친환경차 보급정책을 설명했다. 우리나라 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자리를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자세히보기]

코나 전기차 돌풍, 지금 주문해도 1년반 뒤 받는다2018/04/13 12:04

  • 현대자동차의 두 번째 전기자동차 코나(KONA) 일렉트릭이 한 달 사전예약만으로 1년 6개월 치 생산물량을 채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코나를 비롯해 1회 충전에 주행거리가 400km가 넘는 다양한 전기차가 쏟아지면서 올해가 전기차 경쟁의 원년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환경부 주최로 열린 전기차 박람회 ‘EV(전기차) 트렌드 코리아 2018’에는 현대차, 르노삼성, BMW, 재규어, 테슬라 등 40여 개 국내외 주요 완성차와 부품업체가 참여해 전기차 기술을 뽐냈다. [→자세히보기]

중국 자동차 시장개방 소식에 테슬라 '최대 수혜자'2018/04/12 12:04

  • 중국의 자동차 시장 개방 확대 발표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이 10일(현지시각) 트위터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테슬라같은 친환경차 제조업체가 중국 자동차 외자 지분 제한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테슬라는 제너럴모터스(GM), 포드처럼 중국 현지에서 자동차를 생산하지 않는다. 그동안 중국에서 현지 공장 건설을 추진해왔지만 지지부진했다. [→자세히보기]

올해 공공부문 전기차·수소차 2300대 구매한다2018/03/28 12:03

  • 올해 공공부문에서 전기차·수소차를 2300여대 이상 구매하는 등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친환경차 보급을 위한 초기시장 정착에 힘쓰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친환경차 활성화 정책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친환경차 모델을 비교·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공기관 친환경차 구매 상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등의 기존 완성차 업체 뿐만 아니라 대창모터스, 세미시스코 등 초소형 전기차를 출시한 중소기업들도 참여해 현재 출시중인 친환경차 모델을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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