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N
2019/10/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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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유니크6,910 ▲160 (+2.37%)

    [관련내용]수소차 핵심 부품인 수소제어모듈을 현대차에 공급

  • 대명코퍼레이1,685 ▲25 (+1.51%)

    [관련내용]주요 제품으로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판(Bare Sheet), CCTV 영상감시 및 저장 시스템인 DVR(Digital Video Recorder)이 있음

  • 성창오토텍8,400 ▲100 (+1.20%)

    [관련내용]자동차 부품

  • 현대모비스241,000 ▲2,500 (+1.05%)

    [관련내용]자동차 부품

  • 뉴로스4,655 ▲40 (+0.87%)

    [관련내용]공기 베어링 방식의 수소차용 공기압축기를 개발



[이슈히스토리]

정부, 수소충전소 2022년 310기·2040년 1200기 구축2019/10/22 12:10

  • 정부가 수소충전소를 2022년 310기, 2040년까지 1200기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30년 주요 도시에선 20분 내, 고속도로에선 75㎞ 내에 충전소를 도달할 수 있고 2040년엔 각 15분, 50㎞ 내에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산업부, 환경부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소 인프라 및 충전소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1월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과 지난 15일 내놓은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의 후속 조치로 마련했다. [→자세히보기]

고속도로 75㎞마다 수소충전소…친환경·자율주행 인프라 확대2019/10/16 12:10

  • 15일 정부가 ‘친환경’과 ‘자율주행’ 관련 제도·인프라를 확충해 2027년 세계 최초로 자율차 상용화에 나선다는 내용의 ‘2030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을 제시한 것은 세계 자동차시장의 무게중심이 친환경·자율주행 차량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은 2030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과 제도를 정비하고 있고, 일본은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자율주행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현대차, 광폭의 '수소' 행보…상용차 시장도 주도한다2019/09/30 12:09

  •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친환경차 시장인 유럽과 미국의 수소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넥쏘’를 통한 수소 승용차 시장 공략에 이어, 수소 상용차 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수소 리더십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29일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 엔진·발전기 분야 세계적인 기업인 ‘커민스’와 함께 전동화 파워트레인 부품 기술이 적용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기반 친환경 파워트레인 공동 개발에 나서며, 북미지역 버스·트럭 등 상용차 제작업체와 데이터 센터 구축업체 등에 판매한다는 구상이다. [→자세히보기]

10일 국회 수소충전소 들어선다…공공청사에도 설치 가능해져2019/09/05 12:09

  • 국회 수소충전소가 오는 10일 문을 연다. 지난 5월 말 착공한 지 약 100일 만이다. 세계에서 처음 국회에 들어서는 수소충전소로, 일반인과 택시도 충전할 수 있어 수소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현대자동차 등에 따르면 국회 수소충전소는 국회 의사당을 정문에서 바라볼 때 왼쪽, 의원회관과 경비대 건물 사이 총면적 1236㎡ 규모다.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차가 이용할 수 있다. 산업부는 국회 내 충전소가 수소충전소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文대통령 타는 '넥쏘'는 어떤 차?…"궁극의 친환경차" vs "기술적 한계 분명"2019/08/29 12:08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 전기자동차(FCEV) '넥쏘'를 청와대 경내 출퇴근용 전용차로 채택하면서 수소전기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수소사회, 수소전기차 등 수소경제에 관한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 어떤 원리로 구동되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수소연료전지차'라는 표현을 많이 썼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수소차, 수소전기차 등의 용어가 혼용되고 있다. 일반인들이 정확한 원리를 잘 모르다 보니 어떤 표현이 맞는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헷갈리기 쉽다. 정확한 표현은 수소연료전지 전기자동차(Fuel Cell Electric Vehicle)가 맞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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