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2019/06/1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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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코오롱인더43,000 ▲2,000 (+4.88%)

    [관련내용]코오롱의 제조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신설된 제조회사로 사업특성상 산업자재군, 화학소재군, 필름/전자재료군, 패션군, 의류소재 등의 5개 사업군으로 나뉨

  • 톱텍9,750 ▲430 (+4.61%)

    [관련내용]장비

  • 비에이치19,600 ▲700 (+3.70%)

    [관련내용]디스플레이모듈/TSP 등 디스플레이에 특화된 FPCB를 생산하는 회사

  • 아이컴포넌트7,360 ▲240 (+3.37%)

    [관련내용]베리어코팅 필름 생산하여 LG디스플레이에 납품

  • 삼성전기96,600 ▲2,900 (+3.09%)

    [관련내용]수동소자 등을 생산/판매하는 컴포넌트솔루션, 카메라모듈, 통신모듈 등을 생산/판매하는 모듈솔루션, 반도체패키지기판, 고밀도다층기판, PLP 등을 생산/판매하는 기판솔루션 사업을 영위



[이슈히스토리]

갤노트10 속속 드러나는데…갤럭시폴드는 언제 펼칠까2019/06/18 12:06

  •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폴드의 출시 시점을 확정하지 못하는 가운데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이미 출시 일정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폴드는 초고사양 및 새로운 스마트폰 형태(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이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갤럭시S나 노트 시리즈 고객층과도 겹친다. 17일 업계의 추측대로 삼성전자가 갤럭시폴드를 오는 7월에 출시하고, 갤럭시노트10(갤노트10)을 평년처럼 8월에 공개한 후 8월 말~9월 초께 출시한다면 두 제품 간의 출시 시차는 1~2개월에 불과하다. 삼성으로서는 갤노트10 출시 이전 갤럭시폴드의 판매량을 최대치로 올려야 갤노트10의 마케팅이 수월해진다. [→자세히보기]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 몇주 내 발표"2019/06/03 12:06

  •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지난 5월 31일 ‘갤럭시폴드’ 출시 일정을 몇 주 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고 조선비즈가 보도. 고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호암상시상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을 몇 주 안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이는 갤럭시 폴드 재출시일을 수주 내 다시 공지하겠다는 삼성전자의 기존 공식입장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당초 지난 4월26일 미국에서 갤럭시 폴드를 출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결함 문제가 불거지며 출시를 연기했다. [→자세히보기]

삼성D 이어 LGD도 '폴더블' 가세, 경쟁 본격 개화2019/05/22 12:05

  • 삼성디스플레이에 이어 LG디스플레이(034220)도 ‘폴더블(Foldable·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레노버가 내년 출시할 세계 최초 폴더블 노트북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로 한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 등을 중심으로 폼팩터(제품 형태) 전환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가운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폴더블 시장을 두고 업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노트북 제조업체 레노버는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엑셀러레이트 콘퍼런스’에서 세계 최초 폴더블 노트북을 선보였다. [→자세히보기]

갤럭시 폴드, 결함 개선해 이르면 다음달 출시 전망2019/05/16 12:05

  • 지난달 미국에서 시제품을 출시해 리뷰어들의 혹독한 평가를 받은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가 이르면 다음달 출시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망연동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화면 보호막을 뗄 수 없도록 만들고, 접히는 부분을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국내 전자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폴드 기기를 이동통신 3사에 전달해 망 연동 적합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망연동 테스트는 보통 출시되기 한달 전쯤 이뤄지기 때문에 갤럭시 폴드는 이르면 다음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갤럭시 폴드 다음달 출시할 듯, 통신사 망연동 테스트 돌입2019/05/15 12:05

  •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이동통신사들에 갤럭시 폴드를 제공, 망연동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이달 중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을 재공지하고 다음 달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망 연동 테스트는 단말기가 네트워크에 적합한지를 파악하는 검사로 통상 출시 한 달∼한 달 반 전에 이뤄진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문제를 보완한 제품에 대해 각국에서 전파인증 등 인허가를 새로 받아야 해서 아직 출시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 리뷰어를 통해 제기된 화면 보호막 문제와 힌지 내 이물질 유입 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