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2019/05/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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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상보3,000 ▲510 (+20.48%)

    [관련내용]폴더블 디스플레이에 활용 가능한 은나노와이어(AgNW) 필름공급

  • 인터플렉스12,950 ▲400 (+3.19%)

    [관련내용]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 중 하나인 연성회로기판(FPCB)를 공급한다. 현재 글로벌 기업 애플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용 FPCB를 제공하고 있으며 갤럭시 노트9 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를 공급

  • 원익큐브2,120 ▲65 (+3.16%)

    [관련내용]신규 사업으로 은나노와이어와 다운 스트림을 준비중

  • 아이컴포넌트6,450 ▲170 (+2.71%)

    [관련내용]베리어코팅 필름 생산하여 LG디스플레이에 납품

  • 경인양행6,280 ▲130 (+2.11%)

    [관련내용]폴리우레탄 수지를 생산 및 판매하는 FT소재 사업



[이슈히스토리]

갤럭시 폴드, 결함 개선해 이르면 다음달 출시 전망2019/05/16 12:05

  • 지난달 미국에서 시제품을 출시해 리뷰어들의 혹독한 평가를 받은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가 이르면 다음달 출시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망연동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화면 보호막을 뗄 수 없도록 만들고, 접히는 부분을 개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국내 전자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폴드 기기를 이동통신 3사에 전달해 망 연동 적합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망연동 테스트는 보통 출시되기 한달 전쯤 이뤄지기 때문에 갤럭시 폴드는 이르면 다음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갤럭시 폴드 다음달 출시할 듯, 통신사 망연동 테스트 돌입2019/05/15 12:05

  •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이동통신사들에 갤럭시 폴드를 제공, 망연동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이달 중 갤럭시 폴드 출시 일정을 재공지하고 다음 달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망 연동 테스트는 단말기가 네트워크에 적합한지를 파악하는 검사로 통상 출시 한 달∼한 달 반 전에 이뤄진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문제를 보완한 제품에 대해 각국에서 전파인증 등 인허가를 새로 받아야 해서 아직 출시 일정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 리뷰어를 통해 제기된 화면 보호막 문제와 힌지 내 이물질 유입 등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삼성 "자신있다, 갤럭시폴드"2019/05/03 12:05

  • 미국에서 갤럭시폴드 출시를 연기한 삼성전자가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 출시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출시 지연 상황이 장기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폴드 5G 버전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전파 인증 승인을 최근 통보받았다.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AT&T와 티모바일 등 이동통신사를 통해 LTE 버전만 출시하기로 했다. 하지만 5G에 대한 허가 절차도 별도로 진행해왔다. 이는 미국 정부의 승인이 여러 나라에서 그대로 인용되는 만큼 5G 서비스를 시작할 다양한 국가에 갤럭시폴드를 조기에 공급하기 위한 준비 절차로 해석된다. [→자세히보기]

갤럭시 폴드 美 매진, 삼성 3억대 판매량 '청신호'2019/04/16 12:04

  •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미국에서 예약판매 하루 만에 매진됐다. 미국 소비자는 새로운 시도인 폴더블폰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를 믿고 갤럭시 폴드를 선택했다. 갤럭시S10 4Gㆍ갤럭시S10 5G에 이어 갤럭시 폴드까지 순항하면서 삼성전자의 연간 판매량 3억대 사수에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초기 물량을 소진했다. 현재 예약판매는 중단된 상태다. 삼성전자는 미국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갤럭시 폴드 예약자 명단이 모두 찼다"며 "높은 수요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예약 판매를 진행할 수 없다"고 알렸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美 예판 하루만에 초기 물량 매진2019/04/15 12:04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가 미국 예약판매 하루 만에 초기 물량이 전부 소진됐다.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미국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갤럭시폴드 예약판매 물량이 전부 소진됐다고 공지했다. 삼성전자 측은 “수요가 많아 선주문 예약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며 “추후 예약판매를 진행할 때 다시 알리겠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는 지난 12일 미국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해 신청자가 몰려 하루 만에 예약 접수를 마감했다. 신청자들은 오는 15일부터 구매 절차를 밟는다. 갤럭시폴드의 미국 정식 출시일은 26일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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