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
2019/07/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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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삼화전기20,250 ▲1,350 (+7.14%)

    [관련내용]전략저장장치(ESS) 핵심부품 국책과제 선정. 실제 매출 연결은 아직 없음

  • 피엔티5,100 ▲100 (+2.00%)

    [관련내용]각종 디스플레이 소재용 필름 및 전자전기와 소형 및 ESS용 중대형 2차 전지의 분리막/음극/양극 소재, 그리고 회로소재 및 2차 전지용 극박 등 생산하는 장비 등을 개발 및 생산

  • SK네트웍스5,450 ▼20 (-0.37%)

    [관련내용]SK그룹 계열의 종합상사. 사업부문은 통신마케팅 컴퍼니(정보통신기기 등의 도소매 및 수출입 등), Energy & Car 컴퍼니(석유류 제품, 차량경정비, 중고차, 렌터카, 수입차 등), 상사컴퍼니(철강, 에너지, 화학 상품의 국내외 무역), Prestige 컴퍼니(의류 제조 및 도소매, 부동산개발 등), 워커힐(쉐라톤 호텔, W호텔, 면세점, 인천공항 환승호텔 등) 등으로 구분

  • 한국전력25,400 ▼150 (-0.59%)

    [관련내용]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 5개 전분야에서 사업진행

  • 삼화콘덴서52,900 ▼400 (-0.75%)

    [관련내용]슈퍼캐패시터(소축전지) 개발



[이슈히스토리]

1629만가구에 매년 여름 전기요금 1만원 할인 "요금체계 손봐야"2019/07/01 12:07

  • 7월부터 매년 여름철 7~8월 두 달간 전국 1629만가구가 월평균 1만원 안팎의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한국전력공사 이사회는 ‘매년 여름(7~8월) 상시적인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을 골자로 한 전기요금 공급약관 개정을 의결했다. 한시적이긴 하지만 이번 전기요금 인하로 최대 30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와 ‘요금인하→실적악화→주가하락’에 반발하고 있는 소액주주들이 관건이다. 전력업계에서는 에너지 이용효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권으로 ‘에너지 낭비국’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현재의 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전기가격을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1등급 가전 10% 환급…에어컨은 실종2019/06/24 12:06

  • 올해 하반기 전력소비가 적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산 소비자는 구매 가격 10%를 돌려받는 정책이 시행된다.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고 소비 촉진으로 내수를 살리기 위해서다. 가령 100만원짜리 공기청정기를 사면 10만원을, 300만원 냉장고를 사면 한도인 20만원을 환급해주는 식이다. 하지만 정책 실효성이 없을 거란 지적도 나온다.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기준 강화로 여름에 많이 찾는 에어컨 등은 1등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7~8월 전기요금 月 1만원 싸진다2019/06/19 12:06

  • 전기요금 부담이 완화된다. 현행 누진제의 틀은 유지하되 7~8월에만 누진 구간을 늘려 요금을 깎아 주는 효과를 낳는 방식이다. 앞으로 여름철 에어컨 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요금 폭탄’ 논란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민관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가 18일 제8차 누진제 TF 회의에서 여름철에만 단계적으로 상한선을 높이는 ‘누진 구간 확장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요금제는 한전 이사회 의결과 전기위원회의 심의·인가 과정 등을 거쳐 다음달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다만 지난해 208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한전이 추가로 2847억원의 부담을 떠안게 된 점은 논란거리다. [→자세히보기]

최악 폭염지속, 전력 예비율 6.3%까지 급락 예상2018/07/25 12:07

  • 사상 최악의 폭염속에 전력 예비율이 6.3%까지 급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25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300만㎾에 달할 전망이다. 예비율은 6.3%(예비력은 630만㎾)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산업부는 폭염이 지속되자 최대 전력 수요가 이번 주에는 올 여름 최대 예측치인 8830만㎾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불과 일주일 만에 정부 예상치보다 전력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시티, 2021년 서비스 개시2018/07/23 12:07

  •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 마곡지구에 재생에너지와 4차산업혁명기술을 융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에너지시티'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에너지시티는 ICT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에너지 이용을 늘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도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이다. 마곡지구 안에는 스마트에너지 홈·빌딩·커뮤니티·타운·지역난방 등 다섯가지 스마트에너지시티 대표모델이 구축된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