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2017/04/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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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우수AMS2,925 ▲110 (+3.91%)

    [관련내용]브래킷, 트랜스미션부품 등 자동차 구동계 주요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 국내자동차 3사 등에 엔진브래킷, 샤시파트, 변속기부품 등을 공급.

  • 영화금속1,615 ▲60 (+3.86%)

    [관련내용]자동차 주물부품, 관이음쇠, 중장비 부품, 산업기계부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신공항 예정 후보지 부근에 토지를 보유(창원시 진해구에 본사 위치)

  • 동방선기1,940 ▲5 (+0.26%)

    [관련내용]선박 부품 중 유체의 흐름을 담당하는 배관을 제조해 조선사에 공급하는 업체(창원시 진해구에 본사가 위치)

  • 홈센타홀딩스5,000 ▼20 (-0.40%)

    [관련내용]대구경북지역을 기반으로 건축자재 도소매, 레미콘제조, 건설설비 시공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

  • 원일특강9,620 ▼220 (-2.24%)

    [관련내용]부산시 사하구에 부동산을 보유 하고 있고, 가공 판매하는 특수강이 신공항 건설에 쓰인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이슈히스토리]

김해 신공항 개발계획 본격화2017/04/21 12:04

  • 2026년 김해 신공항(김해공항 확장) 개항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김해 신공항 개발 예정 지역 범위, 공항 시설 배치, 재원 조달 방안 등을 결정할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해 신공항 사업은 지난 10일 KDI(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국토부는 올해 6월부터 기본 계획 수립에 들어가 내년에 기본 계획을 고시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국토부, 김해 신공항 2026년 적기개항 위한 기본계획 용역 추진2017/04/20 12:04

  • 국토교통부는 20일 '김해 신공항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용역' 수립을 위한 입찰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연간 3800만명 항공수요 처리를 위한 활주로(3200m), 국제여객터미널 및 신공항 접근교통시설(도로·철도) 등을 건설하는 것으로 총 5조9600억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용역 금액은 설계가 기준으로 42억원이며,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다. [→자세히보기]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착수, 비용 5조 9700억으로 늘어2017/04/11 12:04

  •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총사업비 5조 9700억원, 비용편익(BC) 분석 0.94, 계층분석 의사결정방법(AHP) 0.507로 김해신공항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해신공항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9개월 동안 했다. 서훈택 공항정책실장은 “비용편익분석 결과 1이 넘지 않았지만 경제성·정책성·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AHP가 0.5 이상이면 사업 타당성이 확보된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김해공항 확장, 신공항 '제3의 항로' 택했다2016/06/22 12:06

  •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무산되고 대신 김해공항을 대폭 확장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신공항 후보지를 놓고 팽팽하게 맞섰던 경남권과 경북권은 “정치적인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영남권 신공항에 대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맡은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고 “김해공항에 신규 활주로 1개를 추가로 건설해 확장하는 것이 최적의 대안으로 결론 났다”고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지역경제 황금알, 최대 10조 신공항2016/06/14 12:06

  • 부산과 대구·경북이 신공항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거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신공항 건설비용은 100% 중앙정부(국비)가 지원한다. 신공항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최소 5조~10조원까지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역 발전이 어려운 속에서 이런 대규모의 국책사업은 지방자치단체에는 그야말로 ‘황금알’이나 마찬가지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