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2016/05/24 08:30

작게 크게



[주요종목]
  • 동방선기6,760 ▲740 (+12.29%)

    [관련내용]선박 부품 중 유체의 흐름을 담당하는 배관을 제조해 조선사에 공급하는 업체(창원시 진해구에 본사가 위치)

  • 한국선재4,620 ▲150 (+3.36%)

    [관련내용]철강선재류 제품 전문 생산업체. 선재류(아연도금철선, 스테인리스강선, 와이어로프), 각종 철강제품(형강) 제조가공 및 판매 사업을 영위.

  • 원일특강11,650 ▲250 (+2.19%)

    [관련내용]부산시 사하구에 부동산을 보유 하고 있고, 가공 판매하는 특수강이 신공항 건설에 쓰인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 홈센타2,790 ▲50 (+1.82%)

    [관련내용]대구경북지역을 기반으로 건축자재 도소매, 레미콘제조, 건설설비 시공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

  • 영화금속3,180 ▲55 (+1.76%)

    [관련내용]자동차 주물부품, 관이음쇠, 중장비 부품, 산업기계부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신공항 예정 후보지 부근에 토지를 보유(창원시 진해구에 본사 위치)



[이슈히스토리]

영남권 신공항 6월 발표, 여권 지각변동 뇌관 되나2016/05/23 12:05

  •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와 예정지 발표가 임박하면서 영남권은 일촉즉발의 분위기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정치적인 이유나 정치세력에 의해 국가 백년대계가 잘못 결정된다면 승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기현 울산시장,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부산이 합의를 깨고 조직적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양측의 공방과 지역사회 여론전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울산시 등 4개 시·도 영남권신공항 논의2016/05/17 12:05

  • 울산시와 경북도, 경남도, 대구시 등 영남권신공항의 밀양 유치를 주장하는 4개 시도 단체장은 17일 오전 9시 50분 밀양시청에서 긴급대책회의를 갖는다. 이날 회의는 입지용역결과발표를 앞두고 유치전을 자제해왔으나 최근 부산 정치권과 경제계가 가덕도 유치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서병수발 동남권 신공항 유치 논란 재점화2016/05/09 12:05

  • 동남권 신공항 유치와 관련한 논란의 불씨가 재점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불을 붙인 장본인은 바로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다. 서병수 시장은 지난 1일 간부 공무원을 대거 대동하고 가덕도를 찾아 신공항 유치와 관련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특히 서 시장은 이날 대구경북과 부산이 상생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해법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기점으로 잠시 잠잠했던 신공항과 관련한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가덕도냐 밀양이냐, 신공항 입지 6월 발표2016/02/15 12:02

  • 영남권 신공항 입지가 오는 6월 최종 결정된다. 대구.경북.경남은 밀양을, 부산은 가덕도를 각각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이들 2곳을 포함, 영남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신공항 입지를 검토 중이다. 14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청파로 코레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한 데 이어 현재 영남권 신공항 후보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6월 최종 입지를 발표할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영남권 신공항 가시화, 내주 중간보고서 나온다2016/02/04 12:02

  •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6월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과 교통안전공단 컨소시엄의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공항 입지를 선정한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6월 발표에 앞선 자리로 기존 공항시설 현황과 해외사례 입지평가 방법론 등 그동안 연구 결과와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