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2016/06/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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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서한2,040 ▼10 (-0.49%)

    [관련내용]대구, 경북 지역의 중견 건설업체

  • 영흥철강1,945 ▼10 (-0.51%)

    [관련내용]건설, 조선, 가전, 기계, 자동차 등 다양한 전방산업의 핵심 기초소재인 와이어로프, 와이어, 마봉강, PC강봉, PC강연선, 마봉강과같은 선재제품 생산업체.

  • 동방선기2,520 ▼15 (-0.59%)

    [관련내용]선박 부품 중 유체의 흐름을 담당하는 배관을 제조해 조선사에 공급하는 업체(창원시 진해구에 본사가 위치)

  • 두올산업2,550 ▼25 (-0.97%)

    [관련내용]자동차 내장 카페트(CARPET) 전문 생산업체. 현대기아자동차를 주거래업체로 하며, 르노삼성자동차의 1개 차종에 납품을 하고 있음.(본사가 밀양에 위치하고 있음)

  • 원일특강11,600 ▼150 (-1.28%)

    [관련내용]부산시 사하구에 부동산을 보유 하고 있고, 가공 판매하는 특수강이 신공항 건설에 쓰인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이슈히스토리]

김해공항 확장, 신공항 '제3의 항로' 택했다2016/06/22 12:06

  •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무산되고 대신 김해공항을 대폭 확장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신공항 후보지를 놓고 팽팽하게 맞섰던 경남권과 경북권은 “정치적인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영남권 신공항에 대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맡은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고 “김해공항에 신규 활주로 1개를 추가로 건설해 확장하는 것이 최적의 대안으로 결론 났다”고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지역경제 황금알, 최대 10조 신공항2016/06/14 12:06

  • 부산과 대구·경북이 신공항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거는 가장 큰 이유는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신공항 건설비용은 100% 중앙정부(국비)가 지원한다. 신공항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최소 5조~10조원까지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역 발전이 어려운 속에서 이런 대규모의 국책사업은 지방자치단체에는 그야말로 ‘황금알’이나 마찬가지다. [→자세히보기]

영남권 신공항 6월 발표, 여권 지각변동 뇌관 되나2016/05/23 12:05

  •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와 예정지 발표가 임박하면서 영남권은 일촉즉발의 분위기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정치적인 이유나 정치세력에 의해 국가 백년대계가 잘못 결정된다면 승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기현 울산시장,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부산이 합의를 깨고 조직적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양측의 공방과 지역사회 여론전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울산시 등 4개 시·도 영남권신공항 논의2016/05/17 12:05

  • 울산시와 경북도, 경남도, 대구시 등 영남권신공항의 밀양 유치를 주장하는 4개 시도 단체장은 17일 오전 9시 50분 밀양시청에서 긴급대책회의를 갖는다. 이날 회의는 입지용역결과발표를 앞두고 유치전을 자제해왔으나 최근 부산 정치권과 경제계가 가덕도 유치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서병수발 동남권 신공항 유치 논란 재점화2016/05/09 12:05

  • 동남권 신공항 유치와 관련한 논란의 불씨가 재점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불을 붙인 장본인은 바로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다. 서병수 시장은 지난 1일 간부 공무원을 대거 대동하고 가덕도를 찾아 신공항 유치와 관련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특히 서 시장은 이날 대구경북과 부산이 상생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해법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기점으로 잠시 잠잠했던 신공항과 관련한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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