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019/10/2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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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경남제약17,200 ▲0 (+0.00%)

    [관련내용]

  • 에이치엘비167,800 ▲38,700 (+29.98%)

    [관련내용]항서제약의 지원을 받아 200여건의 리보세라닙 임상을 진행

  • 에이치엘비생28,850 ▲6,650 (+29.95%)

    [관련내용]에이치엘비 자회사

  • 신라젠14,300 ▲1,550 (+12.16%)

    [관련내용]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감염 및 사멸시키고, 면역기능 활성화를 통해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유전자 재조합 항암 바이러스(Oncolytic Virus)에 기반한 면역항암치료제의 연구 및 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랩지노믹스5,190 ▲460 (+9.73%)

    [관련내용]체외진단 사업 및 이와 관련된 부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각종 진단서비스, 체외진단 제품의 제조 및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기술을 이용한 NGS 진단 서비스 제공



[이슈히스토리]

오아시스인가 신기루인가…바이오주 '묻지마 투자' 주의보2019/10/18 12:10

  • 금융 당국이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제약·바이오 종목을 겨냥해 ‘묻지마 투자’ 경보를 울렸다. 신약 개발 관련한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주가가 널을 뛰듯 출렁이고 있어서다. 제약·바이오산업은 개인투자자들이 기술개발이나 임상시험 등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업종으로 꼽힌다. 주가 하락에 거는 ‘외국인 공매도’까지 얽혀 있어 주가 변동성이 매우 높다. 금융 당국은 “무분별한 투자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17일...[→자세히보기]

'3분기 실적' 코앞 제약사들, '라니티딘 영향'이 관전포인트2019/10/17 12:10

  • 제약사들의 3분기 실적이 다음 주부터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 유통 라니티딘 계열 의약품의 전면 판매 중지가 제약사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사들의 3분기 실적 공개가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우선 오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25일 휴젤에 이어 29일 한미약품, 30일 동아에스티, 내달 4일 종근당 등이 3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자세히보기]

한 숨 돌린 코오롱티슈진…상장폐지 대신 개선기간 부여2019/10/14 12:10

  • 주요 성분이 뒤바뀐 신약 ‘인보사케이주’로 파문을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이 상장폐지를 면하고 한 숨 돌릴 수 있게 됐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해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종전 기업심사위원회의 결정을 뒤엎고 1년간의 개선 기간을 부여하기로 지난 11일 의결했다. 개선 기간 종료일은 내년 10월11일까지이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개선 기간 후 임상 3상 재개 활동 등을 담은 코오롱티슈진의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자세히보기]

코스닥시장위원회, 코오롱티슈진 상폐 여부 판가름2019/10/11 12:10

  • 인보사 사태를 낳은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가 11일 결정된다. 다만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이의신청이 가능해 당장 상장폐지되는 것은 아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시장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최종 상장폐지 결정 기한을 한차례 연기한 바 있다. 이는 골관절염치료제인 인보사와 관련해 미국 임상 3상 재개 여부 및 검찰 수사 상황 등의 고려사항이 많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자세히보기]

금융위 윤석현 "신라젠, 검찰에 넘긴 후 수사 지켜보는 중"2019/10/10 12:10

  •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미공개정보 이용 주식 거래 혐의’ 등을 받아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신라젠에 대해 해당 건을 검찰로 이첩한 이후 일단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신라젠을 비롯한 바이오 기업들이 내부정보를 회사 관계자들끼리만 공유한 뒤 주식을 대량으로 매도해 선량한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며 "대표적인 예가 신라젠인데 어떻게 조사를 했느냐"고 윤 원장에게 질의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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