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019/08/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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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에이치엘비32,650 ▲4,300 (+15.17%)

    [관련내용]항서제약의 지원을 받아 200여건의 리보세라닙 임상을 진행

  • 에이치엘비생6,810 ▲310 (+4.77%)

    [관련내용]

  • 유틸렉스56,100 ▲2,200 (+4.08%)

    [관련내용]면역항암 세포치료제와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사업을 동시에 영위. 면역항암 세포치료제는 제품별로 임상실험을 진행중이며 면역항암 항체치료제는 제품별로 비임상 및 기초연구개발을 진행 중

  • 차바이오텍13,500 ▲500 (+3.85%)

    [관련내용]세포치료제 연구개발사업, 제대혈 및 줄기세포 보관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코미팜11,000 ▲300 (+2.80%)

    [관련내용]동물용백신과 치료제 등의 제조업과 바이러스 및 유전자검사 등의 연구용역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외에 향후 인체의약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하여 인체의약품인 신약 코미녹스(PAX-1)를 개발하여 임상실험을 진행 중



[이슈히스토리]

패닉에 빠진 바이오株, 주주 호소문으로 주가방어 안간힘2019/08/08 12:08

  • 최근 신라젠의 면역항암제 '펙사벡'의 임상 중단 영향으로 바이오업종에 대한 투심이 위축되자 회사 대표들이 주주단속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바이오회사의 주가는 기대감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주주와의 소통을 잘하는 기업이 폭락장에서도 주가를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나이벡은 회사 홈페이지에 정종평 대표이사 명의의 '주주님들께 드리는 글'을 게재했다. 주가 하락에 고심하던 유틸렉스도 주주 및 투자자 안심시키기에 나섰다. 바이오 대장주(株)인 셀트리온 역시 '주주님께 드리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주주 불안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도 '주주님들께 올리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한 상태다. [→자세히보기]

"바이오 악재 여전히 진행중…엑소더스 현상 가속화 전망"2019/08/05 12:08

  • 코오롱티슈진 ‘인보사’ 사태와 에이치엘비, 신라젠 임상 실패가 연달아 터지면서 이른바 ‘바이오 엑소더스’(탈출) 현상이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투자 건전성이 높은 중소형 가치주(株)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5일 “최근 바이오 기업들의 악재는 과거 건설 호황기 부실공사로 무너져 내렸던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사고와 다르지 않다”며 “바이오 주식은 ‘한방’이라는 인식이 퍼지며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쏠림현상이 멈추고 거품이 꺼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신라젠 "美 DMC서 펙사벡 임상시험 중단 권고"2019/08/02 12:08

  • 신라젠은 미국 기관에서 자사에 펙사벡 임상시험 중단을 권고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라젠은 “당사는 8월 1일 오전 9시(현지시간)에 독립적인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ee, DMC)와 펙사벡 간암 대상 임상 3상시험(PHOCUS)의 무용성 평가 관련 미팅을 진행했으며 진행 결과 DMC는 당사에 임상시험 중단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DMC로부터 권고받은 사항을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화이자, 밀란과 합병 추진…29일 결과 발표2019/07/29 12:07

  • 미국의 메이저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제네릭·특수의약품 전문 제약기업인 밀란과 합병을 추진중이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 등에 따르면 화이자는 밀란과 막바지 합병 논의를 진행중이며 이르면 오는 29일 합병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체적인 협상내용은 비공개이지만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양사는 주식 교환의 방식을 통한 합병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의 합병이 성사되면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및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 등 이미 특허가 만료된 화이자의 복제 의약품 자산과 밀란의 자산이 합쳐져 저가의 특허 만료 복제 의약품을 전문으로 하는 거대 글로벌 제약 판매사가 탄생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메디톡스 업무일지 '○○의원 60개' 국검 안받은 제품 유통 정황2019/07/18 12:07

  • 품목허가 이전 '메디톡신' 제품을 유통시켰던 것으로 드러난 메디톡스가 품목허가 이후 국가검정(국검)을 받지 않은 제품을 일부 병·의원에 유통시킨 구체적 정황이 드러났다. 보툴리눔톡신제제와 같은 생물학적제제는 품목허가 후 식약처 국검을 통과한 완제품만 국내시장에 판매할 수 있다. 이를 어겼다면 약사법에 따라 단 1회 위반만으로 품목허가 취소 대상이 될 수 있다. 메디톡스 전직원 A씨는 최근 메디톡스에 대한 이러한 약사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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