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반도체
2019/05/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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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SFA반도체2,750 ▲25 (+0.92%)

    [관련내용]보광그룹 계열의 High-end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의 조립과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업체. 모바일 응용제품 및 컴퓨터, 가전, 자동차, 전력용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하이닉스, 후지쯔, 매크로닉스 인터내셔날 등 세계 유수의 반도체 메이커의 패키징을 담당하고 있음.

  • 시그네틱스1,250 ▲10 (+0.81%)

    [관련내용]영풍그룹의 계열사로 반도체 패키징 전문 업체. Flip-Chip, Thermal Enhanced, BGA(Ball Grid Array), FBGA(Fine pitch BGA), Multi Chip Modules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 매출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브로드컴 등임.

  • 하나마이크론4,140 ▲15 (+0.36%)

    [관련내용]01년8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분사한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반도체패키징, 디지털제품(SSD, USB드라이버, VolP Phone, Bluetooth 등), 실리콘 잉곳 및 Subsidiary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요 거래처임.

  • 에이디칩스2,030 ▼5 (-0.25%)

    [관련내용]반도체 설계 및 유통, EISC MCU Core IP 개발 사업과 ASSP 개발/판매

  • 실리콘웍스40,800 ▼200 (-0.49%)

    [관련내용]대형 액정화면(LCD)에 들어가는 핵심반도체인 드라이버IC와 타이밍 콘트롤러(T-CON), 전원관리IC(PMIC) 등을 제조하는 업체. LG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용 패널에 채용되는 부품을 단독으로 공급.



[이슈히스토리]

"2030년 비메모리 1위"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육성 나선다2019/05/20 12:05

  • 삼성전자가 2030년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 1위에 오르기 위해 이미지센서 육성에 나선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영상 정보)을 전기적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는 이미지센서 시장 1위에 도전한다. 이미지센서 시장은 일본의 소니가 점유율 49%대로 1위, 삼성전자는 20%대로 2위다. 앞서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도 글로벌 1위를 달성하겠다는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시스템 반도체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이미지센서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삼성, 파운드리 기술 세대교체, 시스템반도체 1위 뒤집는다2019/05/16 12:05

  • 삼성전자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열고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고객사들에게 차세대 ‘3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GAA(Gate-All-Around)’의 공정 설계 키트를 배포했다. 최근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시장 세계 1위를 목표로 집중 투자에 들어간 삼성전자는 기술의 세대교체 시점을 활용해 현재의 시장 판도를 뒤집겠다는 생각이다. 실제 삼성전자는 GAA 공정 설계 기술에서 경쟁사들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시넷은 파운드리 분야의 글로벌 전문 분석기관인 IBS의 한델 존스 최고경영자(CEO)의 말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GAA 기술에서 대만 TSMC보다 12개월, 인텔 대비 2∼3년 정도 앞서 있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133兆 투자를 주목하라2019/05/13 12:05

  •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사업에 133조원을 투자하고 전문인력 1만5000여 명을 채용하는 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반도체산업은 크게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로 나뉜다. 메모리 반도체는 정보를 저장하고, 비메모리 반도체(시스템 반도체)는 정보를 처리하는 반도체이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이지만, 메모리 반도체보다 시장 규모가 1.5배 큰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5%대밖에 되지 않는다.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1위는 인텔이다. [→자세히보기]

삼성 '비메모리 강화' 세계에 알린다2019/05/07 12:05

  • ‘2030년 비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를 목표로 내건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우군 확보에 시동을 건다. 이달부터 미국·중국 등 주요 5개국에서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의 신기술 및 로드맵을 소개하는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실리콘밸리에서 ‘SFF 2019’를 열고 파운드리 사업 전략과 첨단 공정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삼성, 인텔도 포기한 초고난도 비메모리 칩 세계 첫 양산2019/05/02 12:05

  •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51) 삼성전자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30일 경기도 화성 사업장에서 세계 최초로 극자외선(EUV) 공정이 적용된 7나노미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출하식을 했다. 비메모리 반도체 성장 전략을 놓고 민간과 정부가 뜻을 같이하는 모양새다. 삼성전자가 이날 내놓은 7나노 AP는 스마트폰의 연산 능력 등을 관장하는 칩이다. AP는 시스템반도체 가운데서도 핵심 칩으로 꼽힌다. 7나노 공정의 세계 최초 양산은 대만 TSMC가 먼저 했지만 삼성전자는 기존 불화아르곤(ArF) 공정 대비 뛰어난 EUV 공정을 TSMC보다 앞서서 채택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들어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분야 글로벌 1위인 대만 TSMC에 대한 추격 속도를 높이는 양상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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