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반도체
2019/06/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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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에이디칩스1,705 ▲65 (+3.96%)

    [관련내용]반도체 설계 및 유통, EISC MCU Core IP 개발 사업과 ASSP 개발/판매

  • 앤씨앤3,580 ▲95 (+2.73%)

    [관련내용]영상보안시장향 멀티미디어 반도체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 밖에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사업을 영위

  • 칩스앤미디어8,960 ▲140 (+1.59%)

    [관련내용]시스템 반도체 설계자산(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개발 및 판매 사업

  • 시그네틱스1,000 ▲10 (+1.01%)

    [관련내용]영풍그룹의 계열사로 반도체 패키징 전문 업체. Flip-Chip, Thermal Enhanced, BGA(Ball Grid Array), FBGA(Fine pitch BGA), Multi Chip Modules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 매출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브로드컴 등임.

  • 네패스31,550 ▲0 (+0.00%)

    [관련내용]반도체 및 전자관련 부품, 전자재료 및 화학제품 제조



[이슈히스토리]

비메모리 稅혜택으로 미래차 선점…정부, 친기업 정책 메시지2019/06/26 12:06

  • 정부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하경정)에서 대규모 세제 혜택 방안을 내놓는 것은 내수 부양과 미래 먹거리 발굴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국회에 발목이 잡혀 ‘약발’이 떨어지고 있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보완해 내수 활성화를 꾀하는 동시에 비메모리 반도체와 수소·전기차를 중심으로 투자를 유도해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취지다. ‘정부가 친기업 정책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효과도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30년 비메모리 1위"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육성 나선다2019/05/20 12:05

  • 삼성전자가 2030년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 1위에 오르기 위해 이미지센서 육성에 나선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영상 정보)을 전기적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는 이미지센서 시장 1위에 도전한다. 이미지센서 시장은 일본의 소니가 점유율 49%대로 1위, 삼성전자는 20%대로 2위다. 앞서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도 글로벌 1위를 달성하겠다는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시스템 반도체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이미지센서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삼성, 파운드리 기술 세대교체, 시스템반도체 1위 뒤집는다2019/05/16 12:05

  • 삼성전자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열고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고객사들에게 차세대 ‘3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GAA(Gate-All-Around)’의 공정 설계 키트를 배포했다. 최근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시장 세계 1위를 목표로 집중 투자에 들어간 삼성전자는 기술의 세대교체 시점을 활용해 현재의 시장 판도를 뒤집겠다는 생각이다. 실제 삼성전자는 GAA 공정 설계 기술에서 경쟁사들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시넷은 파운드리 분야의 글로벌 전문 분석기관인 IBS의 한델 존스 최고경영자(CEO)의 말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GAA 기술에서 대만 TSMC보다 12개월, 인텔 대비 2∼3년 정도 앞서 있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133兆 투자를 주목하라2019/05/13 12:05

  •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사업에 133조원을 투자하고 전문인력 1만5000여 명을 채용하는 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반도체산업은 크게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로 나뉜다. 메모리 반도체는 정보를 저장하고, 비메모리 반도체(시스템 반도체)는 정보를 처리하는 반도체이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이지만, 메모리 반도체보다 시장 규모가 1.5배 큰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5%대밖에 되지 않는다.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1위는 인텔이다. [→자세히보기]

삼성 '비메모리 강화' 세계에 알린다2019/05/07 12:05

  • ‘2030년 비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를 목표로 내건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 우군 확보에 시동을 건다. 이달부터 미국·중국 등 주요 5개국에서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의 신기술 및 로드맵을 소개하는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실리콘밸리에서 ‘SFF 2019’를 열고 파운드리 사업 전략과 첨단 공정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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