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2019/10/07 07:16

작게 크게



[주요종목]
  • 인터플렉스14,250 ▲1,000 (+7.55%)

    [관련내용]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업 영위. 종속회사인 INTERFLEX VINA CO.,LTD.(베트남) 또한 연성인쇄회로기판 제조업

  • 아바코5,920 ▲380 (+6.86%)

    [관련내용]FPD 제조용 진공장비, 전용장비, 자동화장비 군으로 크게 구분하여 아이템 별로 전략적인 경영, 마케팅, 영업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OLED 분야로의 사업 확대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개발,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박막형 태양전지 제조용 Sputter)에 역량을 집중

  • 아모텍22,750 ▲950 (+4.36%)

    [관련내용]세라믹 칩 부품 부문, 안테나 부품 부문 및 BLDC 모터 부문 총 3개의 사업부문으로 구분

  • LG디스플레14,400 ▲400 (+2.86%)

    [관련내용]TFT-LCD 및 OLED 등의 기술을 활용한 Display 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

  • 비에이치21,750 ▲500 (+2.35%)

    [관련내용]첨단 IT산업의 핵심부품인 FPCB와 그 응용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 공급하는 회사



[이슈히스토리]

5G 없는 아이폰에 시큰둥한 이통사들2019/10/04 12:10

  • 올해는 이통3사의 아이폰 판매 경쟁이 예전처럼 뜨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5G 가입자 유치 경쟁이 한창인데 아이폰11에 5G가 없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아이폰11은 ‘혁신이 없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판매 순항 중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아이폰11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독일 빌트지와 인터뷰에서 아이폰11 초반 판매에 대해 “매우 강력한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아이폰11' 호갱 논란에도…부품株 웃는 이유2019/09/20 12:09

  • 최근 출시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1’이 고가 논란에 휩싸였지만, 관련 부품업체들의 주가는 견조하게 나타났다. 애플코리아는 아이폰11의 국내 출고가를 미국(83만원)보다 높은 99만원으로 책정했다고 최근 공지하면서 국내 소비자를 호갱(호구+고객)으로 취급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다른 전자기기와는 달리 가격의 영향을 덜 받는 기기이기 때문에 판매량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자세히보기]

베일 벗은 신작 '아이폰11'…가격 6만원 싸졌다2019/09/11 12:09

  • 애플이 스마트폰 신작 '아이폰11' 시리즈 3종을 공개했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 2019' 행사를 열고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모델을 발표했다. 기본 모델인 아이폰11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에, 후면 1200만화소 광각과 초광각(120도) 모듈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고, 전면에는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자세히보기]

애플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으로 반등할까2019/09/10 12:09

  • 애플이 10일(현지시간) 발표할 새로운 아이폰은 애플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아이폰이 여전히 시장을 열광 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 아이폰이 5G 부재,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관세 부과 등 각종 악재를 뚫을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 정보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새로 나올 아이폰에서 가장 달라진 사양은 카메라 갯수가 추가된 것이라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트럼프 또 "삼성과 경쟁하는 애플 도울 것…팀 쿡은 늘 내게 전화"2019/08/22 12:08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삼성전자와 경쟁하고 있는 애플과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단기간에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참전용사 단체 암베츠 행사 연설을 위해 켄터키주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쿡은 문제가 있을 때마다 언제든지 자신에게 전화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미 CNBC 방송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이 바로 그(쿡 CEO)가 위대한 경영자인 이유다. 그는 나에게 전화를 걸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
Hi-5 STOCK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