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2019/07/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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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LG디스플레17,050 ▲200 (+1.19%)

    [관련내용] 일본의 재팬디스플레이, 샤프와 함께 아이폰5용 LCD를 공급한다.

  • 루멘스2,015 ▲20 (+1.00%)

    [관련내용] LED사업 영위업체. LED 사업부문은 LED소자를 비롯하여, LED소자를 이용한 모듈제품군, 일반조명군 등의 각종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제품군을 생산판매하고 있음.

  • LG이노텍115,000 ▲500 (+0.44%)

    [관련내용]LG그룹 계열의 종합 전자부품 전문업체.

  • 삼성SDI242,500 ▲1,000 (+0.41%)

    [관련내용]삼성그룹의 계열사로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컬러 브라운관, PDP 등의 디스플레이 사업과 휴대폰, 노트북 등의 2차전지 사업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카용 전지, 연료전지와 차세대 태양광기술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음.

  • 삼성전자47,300 ▲100 (+0.21%)

    [관련내용]



[이슈히스토리]

월가, 애플 '팔아라' 비관론 22년래 최고치...이유는2019/07/09 12:07

  • 애플의 실적 및 주가 향방을 놓고 월가의 비관론이 1997년 이후 최고조에 달했다. 핵심 사업 부문인 아이폰을 중심으로 향후 6~12개월 사이 애플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크게 후퇴할 것이라는 경고다. 이미 둔화되기 시작한 아이폰 판매 이외에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타결 여부를 둘러싼 회의론이 미국 간판급 기업에 대한 월가의 비관론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8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미 투자은행(IB) 로젠블라트 증권이 애플에 ‘매도’ 투자의견을 내놓았다. [→자세히보기]

애플 "美 정부의 대중국 관세로 경쟁력 약화"2019/06/21 12:06

  • 애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계획 중인 대(對)중국 관세에 대해 커다란 우려를 표시했다. 애플은 중국에서 생산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에도 관세가 적용되면 애플의 미국 경제에 대한 기여와 세계 시장 경쟁력의 후퇴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간) 애플은 정부 웹사이트에 게재한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미국 정부가 추가 3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진행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세히보기]

애플, 내년 5G 아이폰 출시, 독자 5G 통신칩 탑재는 2022년이나 2023년2019/06/18 12:06

  • 애플이 오는 2020년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칩을 탑재한 아이폰 두 종류를 내년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애플 전문가로 통하는 TF 인터내셔널 증권의 궈밍치 애널리스트가 밝혔다. 17일(현지시각) 맥루머스와 CNBC 등에 따르면 궈밍치는 이날 공개한 보고서에서 애플이 내년에 퀄컴 칩을 탑재한 첫 5G 아이폰을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화면 크기가 각각 6.7인치, 6.1인치, 5.4인치인 세 종류의 아이폰 모델을 선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궈밍치는 세 모델 모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탑재하며, 6.1인치를 제외한 나머지 두 모델은 5G를 지원한다면서 애플이 내년에도 저가 모델을 계속 내놓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애플 공급업체 또 이익경고, 아이폰 전망 '흐리다'2019/02/27 12:02

  • 애플 공급업체의 이익 경고가 또 불거졌다. 1분기 아이폰 판매 전망에 적신호가 켜진 셈. 주요 부품 업체들 사이에 든든한 수익성 ‘보증수표’로 통했던 애플은 실적 불확실성의 주요인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 26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애플에 스마트폰 제작에 필요한 음향 및 햅틱 부품을 공급하는 AAC 테크놀로지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최대 75% 급감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이익률도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해 4분기에도 아이폰 관련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 급감한 데 이어 연초 실적 악화가 더욱 심화되는 양상이다. [→자세히보기]

아이폰 3D카메라 강해진다, 빠르면 내년 출시2019/01/31 12:01

  • 애플이 빠르면 내년에 더 강력한 3D(3차원) 카메라를 탑재한 새 아이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블룸버그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새 아이폰 뒷면에 현실세계를 3차원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3D 카메라를 장착할 계획이다. 레이저 스캔 3D 카메라는 아이폰의 증강현실(AR) 구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AR은 눈으로 보이는 현실세계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더해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얼마 전 광풍을 일으켰던 일본 닌텐도의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가 AR 기술을 기반으로 삼았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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