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부품주
2019/08/2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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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셀바스AI3,780 ▲0 (+0.00%)

    [관련내용]글로벌 필기인식업체들과 기술 협력을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등 중국형 터치스크린 휴대폰을 대상으로 Hanwang의 중국어 필기 인식 솔루션을 독점 공급하고 있음

  • KH바텍9,930 ▲610 (+6.55%)

    [관련내용]가전, 휴대폰, 노트북 등 휴대용기기의 기구물 위주사업을 영위

  • 아이엠1,255 ▲70 (+5.91%)

    [관련내용]2006년 삼성전기에서 분사 설립된 광모듈 전문업체. 주력 제품인 광픽업의 경우 세계시장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하고있음.

  • 삼성전기101,000 ▲3,900 (+4.02%)

    [관련내용]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사용되는 PLS와 TSP 코딩의 전방산업은 애플과 삼성전자 등을 주요고객으로 두고 있음.

  • 비에이치17,250 ▲550 (+3.29%)

    [관련내용]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 생산 업체. 삼성전자, LG전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와 모토로라, 노키아 등 국내외 주요 IT제조업체에 휴대폰, LCD모듈, 카메라모듈, PDP TV, LCD TV, 광픽업(ODD) 용 FPCB를 납품.



[이슈히스토리]

삼성폰, 한·일 갈등에도 일본 점유율 6년 만에 최고2019/08/27 12:08

  • 삼성전자가 올 2분기(4~6월) 일본 모바일 시장에서 6년 만에 가장 높은 점유율을 올렸다. 현지에서 지난 5월 출시된 갤럭시 S10 판매량이 예년 대비 증가한 결과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9.8%(출하량 60만대)을 기록했다. 현지 시장점유율 2위로 삼성 내부에선 내심 두 자릿수 점유율도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애플의 강세 지역이다. 이번 조사에서도 애플의 점유율은 과반을 넘긴 것(50.8%)으로 집계됐다. [→자세히보기]

반화웨이 덕? 삼성 스마트폰 유럽시장서 압도적 1위2019/08/16 12:08

  •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올해 2분기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히며 경쟁사인 중국 화웨이와의 간격을 더욱 벌렸다.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반사이익에다 삼성전자의 중저가폰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14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1830만 대를 출하해 점유율 40.6%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6.7%포인트나 늘어난 수치로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다. 2위와의 격차도 벌어졌다. 2위인 화웨이의 시장점유율은 18.8%로 지난해 2분기(22.4%)보다 크게 줄었다. [→자세히보기]

무르익는 '스마트폰 가을 大戰'…IFA서 '갤럭시폴드' vs 'V60' 맞붙나2019/08/07 12:08

  • 이달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을 필두로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이 본격 예고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뿐 아니라 애플과 화웨이의 신제품도 하반기 출격을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5G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7일(현지 시간) 오후 4시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10’을 공개한다. 한국 시간으로는 8일 오전 5시다. [→자세히보기]

삼성 갤럭시S10플러스,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2019/03/29 12:03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10플러스’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평가에서 스마트폰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는 27일(현지시간) 갤럭시S10 시리즈 출시 이후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갤럭시S10플러스가 90점으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갤럭시S10플러스는 기본적인 성능에 배터리 지속 시간, 카메라, 내구성 등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갤럭시S10플러스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39.5시간으로, 이전 최고 기록인 갤럭시노트9보다 8시간 길어졌다. [→자세히보기]

삼성 갤럭시, 올해 출하량 3억대 이상"…'부품株' 신바람2019/03/20 12:03

  • NH투자증권은 18일 ‘스마트폰 왕좌의 게임-왕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수정된 삼성전자(005930)의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를 공개했다. 새롭게 제시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320만대. 글로벌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3억대를 넘는 것은 물론, 화웨이(2억4530만대), 애플(1억8300만대) 등 경쟁자들을 가뿐히 따돌릴 것이라는 관측했다고 이데일리가 보도. 이번 보고서가 눈길을 끄는 것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3년째 역성장할 것이란 예상 속에서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늘어날 것으로 본 점이다. 이규하 연구원은 “갤럭시S10을 포함한 플래그십 모델 뿐 아니라, 갤럭시A, 갤럭시M 등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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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