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2019/03/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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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레고켐바이오51,000 ▲400 (+0.79%)

    [관련내용]합성신약 연구개발

  • 케이엘넷2,780 ▲0 (+0.00%)

    [관련내용]전자문서중계서비스(EDI)를 기반으로 한 전자물류서비스, 시스템통합(SI), IT컨설팅, 물류솔루션 개발 및 판매, IT 아웃소싱 사업등을 영위하는 글로벌 물류IT 전문업체. “로지스빌”을 통해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심사 1호 사업자로 선정됨.

  • 바텍26,600 ▼100 (-0.37%)

    [관련내용]시술, 교정진단 등에 필요한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 및 치과운영시스템 전문업체로 3D 의료영상장비 분야 국내 선두권 업체.

  • 마크로젠30,500 ▼250 (-0.81%)

    [관련내용]서울의대 유전자이식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된 생명공학기업. DNA 염기서열 분석 서비스, DNA칩 개발 및 판매, 유전자 이식 및 적중마우스 공급 서비스, 렌티바이러스 주문 제작 서비스, 올리고DNA제작 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

  • 슈프리마에이7,190 ▼80 (-1.10%)

    [관련내용] 지문인식 핵심 솔루션 및 시스템 제공업체로 출입보안 및 근태관리, 전자여권, 신분확인 및 AFIS(자동지문감식시스템), 인증 및 전자결제, 얼굴인식 등의 사업을 영위.



[이슈히스토리]

식약처 허가 받았는데, 보건의료硏이 또 검증, 이중규제 갇힌 의료기기2019/03/18 12:03

  • 74배. 세계 1위 의료기기 기업인 미국의 메드트로닉(33조7080억원)과 국내 1위 오스템임플란트(4538억원)의 매출 격차다.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의료기기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의료기기산업이 차지하는 위상은 미미하다. 업계에서는 내수시장도 작은데 겹겹이 쳐진 규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머잖아 세계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라는 절박감이 높다. 최근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원격의료와 빅데이터 활용이 금지돼 국내에서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원격의료는 의료인 간 원격으로 협진할 때 또는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된다. [→자세히보기]

네이버, 日 이어 韓서 헬스케어 사업 시동2019/03/15 12:03

  • 네이버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사업에 나설 전망이다. 네이버 측은 14일 “지난해 연말 대웅제약과 합작법인 다나아데이터를 설립했다”며 “사업 기회를 탐색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합작법인은 의료와 보건 분야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해 2월 네이버가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 등과 의료·보건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의 가시적인 성과다. [→자세히보기]

CT 규제 샌드박스 1호는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2019/02/15 12:02

  •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임상시험 온라인 중개 서비스 등 3건이 ICT 규제 샌드박스 1호 사업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4일 오전 경기도 과천 과기정통부 청사에서 '제1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3건의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심의한 뒤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개발 업체 휴이노와 고려대 안암병원이 신청한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활용한 심장 관리서비스가 조건부 실증특례를 부여받았다. [→자세히보기]

"해외 임상 세제지원 확대된다" 원격의료는 여전히 지지부진2018/12/18 12:12

  • 17일 정부가 경제정책 방향으로 제시한 바이오헬스케어 지원책은 △신약 해외 임상시험(3상)을 신성장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 △동네의원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지속 관찰하고 상담·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 △비(非)의료 헬스케어 업체의 건강관리서비스 매뉴얼 마련 등이다. 반면 의료 빅데이터·원격의료 관련 정책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다. 정부가 발표한 지원 방안에는 동네의원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상담·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자세히보기]

복지부 "빅데이터·AI 활용 헬스케어 산업 확대"2018/12/11 12:12

  • 정부가 빅데이터, 인공지능(AI)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활용하는 국내 헬스케어 산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300명의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생산·관리하고, AI를 신약개발에 활용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4차 산업혁명 기반 헬스케어 발전전략'을 오늘(10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1년까지 일반인, 암 생존자 등 300명의 건강·의료·유전체 데이터를 추려 통합·분석하는 '헬스케어 빅데이터 쇼케이스 사업'이 추진됩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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