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2019/03/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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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루트로닉10,900 ▲300 (+2.83%)

    [관련내용]레이저 의료기기를 비롯한 각종 광학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 테고사이언스40,200 ▲950 (+2.42%)

    [관련내용]세포치료제의 개발, 제조, 배양피부, 배양각막의 제조 및 판매사업, 기타 세포배양과 관련된 기술개발

  • 유비케어5,270 ▲110 (+2.13%)

    [관련내용]SK그룹 계열사로 IT솔루션(병의원 EMR, 약국 경영솔루션), 유통솔루션(의료기기, 의약품 등), 제약마케팅솔루션(UBIST, URIS), U-Healthcare솔루션 사업 영위업체. 인터넷 종합병원 건강샘을 통한 e-헬스케어를 시작으로 "엠닥터"를 통한 모바일 헬스케어, 홈 헬스케어 서비스 등 U-헬스케어 환경 구현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 휴비츠9,490 ▲160 (+1.71%)

    [관련내용]안과 및 안경점용 필수 진단기기의 제조 및 판매

  • 솔고바이오269 ▲4 (+1.51%)

    [관련내용]생체용금속(척추내 고정장치 등), 수술용 의료기구(외과용, 내과용, 정형외과용, 이비인후과용, 특수 주문품 등), 헬스케어제품(온열매트 등의 가정용 치료기, 공기청정기 등)을 생산, 판매하는 메디칼전문회사.



[이슈히스토리]

식약처 허가 받았는데, 보건의료硏이 또 검증, 이중규제 갇힌 의료기기2019/03/18 12:03

  • 74배. 세계 1위 의료기기 기업인 미국의 메드트로닉(33조7080억원)과 국내 1위 오스템임플란트(4538억원)의 매출 격차다.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의료기기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의료기기산업이 차지하는 위상은 미미하다. 업계에서는 내수시장도 작은데 겹겹이 쳐진 규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머잖아 세계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라는 절박감이 높다. 최근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원격의료와 빅데이터 활용이 금지돼 국내에서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원격의료는 의료인 간 원격으로 협진할 때 또는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된다. [→자세히보기]

네이버, 日 이어 韓서 헬스케어 사업 시동2019/03/15 12:03

  • 네이버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사업에 나설 전망이다. 네이버 측은 14일 “지난해 연말 대웅제약과 합작법인 다나아데이터를 설립했다”며 “사업 기회를 탐색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합작법인은 의료와 보건 분야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해 2월 네이버가 대웅제약, 분당서울대병원 등과 의료·보건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의 가시적인 성과다. [→자세히보기]

CT 규제 샌드박스 1호는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2019/02/15 12:02

  •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임상시험 온라인 중개 서비스 등 3건이 ICT 규제 샌드박스 1호 사업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4일 오전 경기도 과천 과기정통부 청사에서 '제1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3건의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심의한 뒤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개발 업체 휴이노와 고려대 안암병원이 신청한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활용한 심장 관리서비스가 조건부 실증특례를 부여받았다. [→자세히보기]

"해외 임상 세제지원 확대된다" 원격의료는 여전히 지지부진2018/12/18 12:12

  • 17일 정부가 경제정책 방향으로 제시한 바이오헬스케어 지원책은 △신약 해외 임상시험(3상)을 신성장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 △동네의원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지속 관찰하고 상담·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 △비(非)의료 헬스케어 업체의 건강관리서비스 매뉴얼 마련 등이다. 반면 의료 빅데이터·원격의료 관련 정책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다. 정부가 발표한 지원 방안에는 동네의원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상담·교육 등을 제공하는 '일차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자세히보기]

복지부 "빅데이터·AI 활용 헬스케어 산업 확대"2018/12/11 12:12

  • 정부가 빅데이터, 인공지능(AI)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활용하는 국내 헬스케어 산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300명의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생산·관리하고, AI를 신약개발에 활용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4차 산업혁명 기반 헬스케어 발전전략'을 오늘(10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1년까지 일반인, 암 생존자 등 300명의 건강·의료·유전체 데이터를 추려 통합·분석하는 '헬스케어 빅데이터 쇼케이스 사업'이 추진됩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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