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2019/06/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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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제이테크놀로1,475 ▲0 (+0.00%)

    [관련내용]디지털 방송장비 및 MIDI 등 하드웨어, 셋톱박스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카지노 부문으로 사업 확장중

  • 드래곤플라이4,195 ▲245 (+6.20%)

    [관련내용]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온라인, 모바일 콘텐츠 소프트웨어 개발과 유통

  • 위메이드34,850 ▲1,300 (+3.87%)

    [관련내용]온라인게임 ‘미르의전설’과 ‘이카루스’의 모바일용 게임

  • 스튜디오드래72,000 ▲2,400 (+3.45%)

    [관련내용]씨제이이앤엠의 드라마 사업본부가 물적분할되어 설립

  • 엔씨소프트466,500 ▲9,500 (+2.08%)

    [관련내용]온라인 게임의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포함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련 인터넷 사업



[이슈히스토리]

넷플릭스, 게임 만든다2019/06/13 12:06

  • 넷플릭스가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인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게임을 제작, 출시한다. 넷플릭스 크리스 리 인터랙티브게임 디렉터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노보에서 열린 게임쇼 'E3 2019' 콜로세움에서 "우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왔고 팬들의 열정을 목도했다"며 "오리지널 시리즈의 세계를 다른 매체로 확장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카카오, 넥슨 인수전 참여2019/05/28 12:05

  • 카카오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28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NXC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4일 국내 게임업체 넷마블을 비롯해 글로벌 사모펀드(PEF)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베인캐피털의 본입찰 참여에 이은 것이다. 카카오는 넷마블과 함께 전략적투자자(SI)로 넥슨 인수전에 참여했다. 게임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가운데 넥슨의 주력 시장인 중국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넥슨은 핵심 게임인 던전앤파이터로 중국에서만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고 있다. [→자세히보기]

만장일치 통과, WHO '게임중독' 질병으로 분류2019/05/27 12:05

  •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중독(gaming disorder)’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공식 분류했다. WHO의 이번 결정은 각 회원국의 준비기간을 고려해 유예기간을 두고 오는 2022년부터 발효된다. WHO는 2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2차 세계보건총회 B위원회에서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지정한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 개정안(ICD-11)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6C51’이라는 질병코드가 부여된 게임중독은 정신적, 행동적, 신경발달 장애 영역의 하위 항목으로 분류됐다. 판정 기준은 지속성과 빈도 및 통제 가능성 등에 초점을 뒀다. 게임 때문에 개인·가족의 일상과 교육, 직업 생활 등이 심각한 영향을 받는 일이 1년 이상 이어질 경우 게임이용장애로 판단한다. [→자세히보기]

영업이익 토막난 게임업계, '신작'으로 진검승부2019/05/17 12:05

  • 지난 1분기 게임업계는 한차례 부침을 겪었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3N은 물론 중소게임사도 실적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게임업계는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신작’이 없었다는 분석 아래 콘텐츠 수급에 매진할 계획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올 여름을 기점으로 대규모 신작이 출시되면서 게임업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라며 “대작으로 분류되는 타이틀이 성과를 낼 경우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넥슨의 경우 하반기 매각 이슈의 영향이 반영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中 한 달만에 외자판호 발급 재개했지만, 韓게임은 쏙 빠져2019/05/16 12:05

  • 중국 정부가 22개 외국산 게임에 대한 판호(게임 영업 허가)를 발급했다. 지난 달 1년여 만에 외국게임에 대한 '외자판호' 발급이 이뤄진 데 이어 한 달여 만에 다시 외국산 게임들이 서비스 허가를 받은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은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 일본, 유럽 게임들에 대해 모두 판호가 발급되는 등 본격적으로 중국 게임시장의 빗장이 풀리기 시작한 상황에서 유독 한국 게임만 제외되고 있다. 1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외자판호를 발급받은 22개 게임을 발표했다. 일본 게임인 '영웅전설', '하얀마녀', '로코로코 리마스터' 등이 판호를 받았고 미국이나 유럽 개발사의 게임으로는 '앵그리버드', '골프 클래시', '와이랜드' 등이 서비스 허가 목록에 포함됐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